신앙생활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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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00:00
최근에 여러가지 이유로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하는데
이때 동안 계속 가지고 있던 악습이 제 속에서 전쟁을 하는데도 계속 실패하여서 너무 좌절이 됩니다.
하나님이 항상 지켜보시고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는데도 죄 지을 때는 순간 하나님 잊어버리고 끝난 후에 아차 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분합니다.
그 시간 하나님 생각하고 조금만 포기하고 노력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도 하고 성경을 봐도 막상 그 현실이 닥치면 제 자신이 한 없이 약해져 속아 넘어갑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일까요, 그래도 감사하게 항상 제 자신과의 전쟁이 있어서 감사는 하나 이제는 후퇴하지 않고 정체하지 않고 저를 아들 삼으신 하나님을 위하여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