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속에 답변을 담으셨습니다.
yilee
0
2013.10.20 00:00
우리를 아들로 삼아 주신 하나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필사의 노력, 그 마음의 노력이 이어 지면 하나님 잊어 버리고 실수하는 순간들이 자꾸 줄어 들 것입니다. 걸음마 하는 아이가 한 걸음에 걸음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잊고 살 때가 자주 생긴다 해도, 그 잊고 사는 것 자체를 잘한다는 것은 아니나, 그 잊고 사는 실수를 통해 잊고 살지 않으려는 노력이 나오게 되고, 그 노력이 반복을 하다 보면 나아 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 가는 것을 가리켜 믿음이라고 합니다. 믿음은 생명이 있는 믿음이라야 참 믿음인데 생명이 있는 믿음은 하나님을 잊지 않는 '연결이 생명'이며, 생명이란 단 번에 되지 않고 시행착오를 통해 넘어 져 가며 자라 간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 최근에 여러가지 이유로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하는데
: 이때 동안 계속 가지고 있던 악습이 제 속에서 전쟁을 하는데도 계속 실패하여서 너무 좌절이 됩니다.
: 하나님이 항상 지켜보시고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는데도 죄 지을 때는 순간 하나님 잊어버리고 끝난 후에 아차 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분합니다.
:
: 그 시간 하나님 생각하고 조금만 포기하고 노력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도 하고 성경을 봐도 막상 그 현실이 닥치면 제 자신이 한 없이 약해져 속아 넘어갑니다.
:
: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일까요, 그래도 감사하게 항상 제 자신과의 전쟁이 있어서 감사는 하나 이제는 후퇴하지 않고 정체하지 않고 저를 아들 삼으신 하나님을 위하여 살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