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wcc 총회
동천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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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7 00:00
2013 WCC 부산총회가 이번 10/28일부터 사전대회를 시작으로 시행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도하는 이 대회가 하필이면 한국 그것도 부산에서 열리니 큰일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
다른 종교와 교류하는 종교혼합주이 등등 문제가 하나 둘이 아니고
준비위원장, 준비위원들에 한국교회 목사님 명단이 있습니다.
한국 교계에서는 찬성측과 반대측 세력의 활동이 극명하게 차이납니다.
제가 사는 부산에서 열리니 더 걱정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로 제가 사는 곳에 환란이 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행사가 주님을 배도하는 일인데
우리공회 강단을 통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세상 일이니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할까요?
특히 제가 사는 지역이고 나름 한국에서는 보수라는 지역입니다.
이 곳에 이런 악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대규모 행사가 치러지는 것은
한국과 부산에 너무나 악한 영향력을 끼칠 것입니다.
당연히 기도라도 하며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막을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와 아세라 선지자를 박살낸 것 처럼
교계에 이른 선지자가 있어 막아내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하지만
돌아가는 판세로 봐서는 반대세력들의 집회가 다 일꺼 같습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예수님외에도 구원있다는 종교다원주의, 타종교간의 혼합주의 동성애허용, 타종교전도금지 , 평등주의 등의 영적인 악영향이 한국교회에 앞으로 더 판을 칠 것이고
제대로 믿으려는 신자들은 더 핍박을 받는 상황이 올 것이라는 짐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