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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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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 00:00
주교반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사님과 여러번 부딪치다 이젠 조용히 있어요.
전도사님 말씀도 약하고 은혜가 없습니다.
없던 오후예배를 주일학교에서 근근히 살렸는데 반사들 돌아가며 흥미위주로 하고 있습니다.연극 등요.
전도사님 반사들을 장악하시려고 노력하세요.
나이많은 저는 전도사님이 안좋아하시는것 같아요.
말 잘듣는 젊은 사람을 원하시는것 같아요.
올연말까지만 하고 그만하겠다고 교사회때 말씀드리니 전도사님은 가만히 계시고 부장집사님은 안타까워하시네요.
여름성경학교때 반을 섞어 추첨해서 새반을 맡았어요. 믿는 집 아이가 둘 있었지요.
다른 아이들 없을때 그 두명에게 계명을 이야기했어요.미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죄라 했지요. 형제가 미울때가 있냐하니 어느 아이가 동생이 지옥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미울때 예수님을 생각하고 안미워하려고 노력해라 말을 해주었어요.
다음날 주일에 그 아이 엄마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싸울려고 해서 도망쳐 왔어요.
그 아이엄마도 반사인데 말이에요.
그 아이와 가정을 위해 여러번 기도했지만 그일후로 힘이 다 뺘졌어요.
교회아이들은 불쌍한데 제가 예배드릴때마다 괴롭습니다.
말씀도 그렇고 찬송도 율동곡이고 예배가 힘이 없어요.
현 시대는 다 그런건지,마음을 비우고 반사를 내려놓아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