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시는 최종의 순간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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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00:00
1. 하나님을 모르는 자
세상 끝에 세상을 전부 불태우고 주님이 재림을 하시게 될 때 형벌 받을 자는 당연히 불택자들입니다. 택자의 경우는 생전에 죽을 때 이미 믿지 않는 요소나 기능은 음부에 던져 졌습니다. 물론 재림하는 최종 순간에 살아 있던 성도는 고전15:51에서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한다고 했으니 주님이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나타 나실 때까지 살아 있던 성도 속에 잘못 된 요소나 기능은 말하지 않아도 음부에 던져 지겠지만 이 본문에서는 불택자를 두고 했다고 보입니다.
성구 중에는 택자의 죄의 기능을 두고 주로 살필 성구가 대부분이나 가끔 불택자와 택자의 죄의 기능을 함께 놓고 봐야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굳이 말하자면 택자의 기능도 포함은 되나 그 주 대상이 불택자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가 불택자를 주 대상으로 한다고 봅니다.
2. 성도가 주님의 강림을 맞으며 기이히 여길 것은
계15:3에서 모세의 노래를 말씀하시면서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라고 했는데 모세의 노래는 출15:1 이하에서 출애굽 후에 홍해 바다를 건넌 뒤에 했던 노래입니다. 왜 바로를 그렇게 강하게 했는지, 왜 그렇게 강퍅하게 만드셨는지, 왜 홍해 바다 앞으로 데려 오셨는지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그 과정과정 한 걸음걸음이 모두 이해 못할 길이며 순서며 상황들이었습니다. 사람으로서는 그러했으나 순종하고 난 뒤에 훗날 보면 기이한 역사의 연속이었습니다. 계15:3에서 '모세의 노래'라고 했는데 1절부터 보면 신약의 우리가 건너 가야 할 세상은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고 이 한 평생 세상을 순종 하나로 살고 주님 앞에 서게 되면 그 날에 우리의 고백은 마치 홍해 바다를 건넌 뒤에 모세와 이스라엘이 '아, 이래서 그 때 그렇게 했고 이리저리 하셨구나.' 거저 감탄할 것뿐이요 굳이 말을 하자면 '기이하시도다'라 할 뿐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이 세상 끝에 친히 오시고 인류 역사를 완전히 끝 맺어 버릴 때 그 때까지 살아 남아 있다가 주님을 직접 뵐 성도들은 오시는 주님을 맞이 하며 그들의 그 동안 살아 온 것과 그 순간과 인류 역사 전체를 돌아 볼 때 밝아 진 눈으로 그 모든 것을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기이하시도다. 인류 21세기 문화가 그렇게 되고 천하가 이리 되고 저리 구르고 신앙의 걸음이 이렇게저렇게 어려웠는데 결국은...'
사55:8-9 말씀으로 이 안내를 대신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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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 (살후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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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 말씀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불택자라고 해석이 되는데
: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는 불택자와 택자 중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심신의 기능이라고 해석 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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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살후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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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님 재림시 성도들에게 영광을 얻으신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영광을 얻으시는 방법은 잘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모든 믿는 자에게 기이히 여김을 얻으신다'했는데 왜 기이히 여기심을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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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제 생각으로는
: 1)재림시기 와 2)재림방법 과 3)재림주에 대한 이해(외모 등) 가 믿는 자들이 생각했던과는 상이해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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