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문제....때문에 너무 고민
ㅇㅁ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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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8 00:00
4년전 장사를 시작했는데 자본이 모자라 대출까지 내어서 장사를 했었습니다.
처음엔 그럭저럭 잘 되다가 2년전부터는 적자를 계속 반복하다 지금은 빚밖에 안남은 상태
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취직자리를 알아볼려고 일할만한 자리도 없고 당장 취직한다고 해도
150~200만원 월급받아 이자도 못낼 판국 입니다. 이자말고도 매달 들어갈 돈이 산더미 같은데
정말! 안맏는 사람이 빚 때문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왜 그런지 아주
약간 이해가 가더군요! 정말! 지금 저도 답답합니다. 기도해도 마음이 편하질 않으며 계속
몸에 힘만 빠져 나갑니다. 저는 어떻하면 좋을 까여?? 이럴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떻게 하
라고 가르치시는지??? 짚푸라기 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