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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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립으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든지!

yilee 0


아직 몇 교회는 세상이 뭐라 하든지 공회의 원래 노선을 따라 잘 가고 있습니다.
잠깐 세상 교회들을 살피러 가셨든 교회들도 최근에 옛 모습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가면 교회는 썩는 것입니다.
아직 좀 희망 있고 아직은 그래도 생명의 역사가 좀 남아 있을 때
이럴 때 얼른 질문자 혼자라도 천하와 맞서 이 노선의 생명을 지키고 전하실 준비를 하셨으면 합니다.


천하의 교회는 노래방이 되었고
돈과 사람이 좀 많은 곳은 밴드와 오케스트라를 준비해서 음악회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그들과 그들의 선배와 신앙의 스승들이 그래서는 안 된다고 했던 그런 모습입니다.

공회 찬송의 찬송다움과
일반 찬송의 세상다움을 비교하지 못하면 우맹입니다. 안경점을 가든지 안과를 가야 합니다.
젊은 사람이 불만을 가지면 그를 붙들고 전도를 하고 심방을 해서 생각을 바꾸어 놓아야지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교회와 신앙과 진리와 찬송을 바꾸면 십자가의 원수입니다.


공회의 현재 목회자와 앞 날의 목회자를 믿지 마십시오.
훌륭한 분들도 많습니다. 이 곳은 외부인도 들어 오는 곳이어서 답변자가 공회를 향해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가지고 사정 없이 치고 있습니다. 다 죽어 버렸다고 비판을 합니다. 그러나 이 노선은 세계사적 길이고 그 생명력이 말세를 감당할 복음입니다. 줄어 들고 흩어 진 듯이 보이나 그 생명력이 없어 지지는 않습니다. 이 노선에는 그래도 이 노선 외부에서 제일 잘 믿는 분들이나 그런 교회 지도자들과 비교해 보면 아주 탁월한 분들이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분들의 숫자가 많다 해도 질문자가 걸어 갈 자기 앞 길은 스스로 걸어 가야 합니다. 지금은 기회입니다. 준비하십시오. 독립의 신앙을 가지고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도록 지금 준비하면 충분하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지금 영육의 넘치는 기회를 주시고 마음껏 기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꼭 혼자 어려우면 주변을 찾아서라도 가십시오. 집을 팔고 직장을 버리고라도 말세를 준비하십시오. 최우선 과제입니다.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 몇번 아는분 따라 아는분 교회에 가보았고 인터넷이나 tv로 보면
: 공회교회 빼고 요즘 대부분 교회에는 밴드가 있습니다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지금 공회찬송이 은혜되고 좋습니다
: 하지만 교회에 젊은 사람들 중에 불만 아닌 불만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
:
: 그리고 가끔
: 후에 지금 계신 공회의 목사님들이나 조사님들이 하나님께
: 가시고 나면 우리 공회는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과 걱정이 들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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