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5:22, 악은 모양이라도 버릴 것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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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00:00
살전5: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했습니다.
왕상11:1 이하에서 솔로몬이 다윗 시대에 주변을 정복했던 대국의 왕으로 천하가 두려워 하고 조공을 바치며 자기는 지혜로 그들을 자유자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 민족으로부터 괜찮은 여자들을 데려 와서 살았습니다. 왕상11:4에 이르면 솔로몬이 늙을 때 그 여자들이 솔로몬으로 하여금 이방 신을 섬기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타로'라는 말을 처음 들어 봤습니다. 인터넷이 좋은 세상이어서 바로 찾아 봤습니다. 오래 된 서양의 점술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장난이라 해도 그 장난의 모양이 좋지 않으면 지금은 장난이지만 그 어느 순간 틈을 노려 질문자를 잡게 될 것입니다. 무인은 언제라도 긴장을 놓지 않습니다. 우리의 세상은 악령이 우리로 하여금 편하고 즐기며 노래 부를 정도로 그렇게 쉽게 놓아 주는 곳이 아니며, 그리고 우리는 솔로몬처럼 그렇게 위대하다 해도 위험물은 애당초 갖다 놓지 말아야 했는데 우리는 솔로몬처럼 위대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장난 삼아 손을 댄 것이 우리의 늙을 때라야 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시작은 장난이었으나 그 자리를 끝 내지도 못해서 벌써 우리 속 깊은 곳에 악령은 낚시 바늘을 물었다며 좋아 할 듯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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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사람은 재미로 타로 같은거 보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