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양육 - 넘치지 말아야 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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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양육 - 넘치지 말아야 할 시대

yilee 0


과거에는 아이들이 출생해도 먹고 사느라고 또 주변의 사회 여건에 예절 도덕까지 겹쳐 자기 아이라도 부모가 그리 마음껏 사랑을 베풀지 못했습니다. 바로 이 점에서 우리는 두 길을 걷게 됩니다.

그 때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되 조금 아쉬운 부분을 늘 미안하게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 보는 기회로 삼고, 아이가 부모의 더 큰 관심과 배려를 받지 못한 것은 그 아이에게 자생력이 자랄 수 있는 아주 좋은 여건이 되었음을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 주신 자연 환경으로 볼 때 사실 아이를 7 - 8 명을 낳고 제대로 돌보지 못하던 그 때가 정상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한 가정에 2- 3 명은 어릴 때 여러 상황으로 죽었습니다. 이 것도 가슴 아프기 그지 없으나 하나님의 넓은 세계에서 보면 더욱 강한 아이들을 생존하게 만들며 하나님의 혹독한 훈련 과정과 그 속에 녹아 져 있는 더 큰 사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사회 경제 의료 교육 가족의 완벽한 상황에서 한 명이나 많아야 두 명만 태어 납니다. 그래서 낳지 않아서 없지 태어 난 아이가 죽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아이들이 과거에 비해 열 배에서 수십 배나 좋은 여건에서 많은 것을 받고 태어 나서 현재 10대 20대 30대가 되었는데 이들이 모여 있는 학교나 청소년들의 언행이나 도덕성이나 사고방식이나 인체의 건강성 등을 살펴 보면 한심한 상황입니다. 왜 그럴까요? 모두가 외동 아들이나 무남독녀거나 막내입니다. 옛날 가족이 그렇게 많을 때도 이런 이름들은 사랑과 배려를 많이 받아 마치 물이 필요하나 많으면 습하여 부패하게 만드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지금 아이 하나를 늦게 낳고, 귀하게 기르다 보니 아이를 아이로 기르지 않고 온 가족의 별별 아이디어로 너무 넘치게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애완견조차 화장 미장 성형에 애완견 호텔과 다이어트식을 하는 정도니 아이들에게 쏟아 지는 것은 오죽하겠습니까? 아프리카 정글의 사자를 동물원의 냉난방과 호의호식으로 보호하면 모두 바보가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방치하는 것은 잘못이나 아이들에게 그 어떤 것이든지 과하게 하는 것은 부모의 철저한 절제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태어 나면서 벌써 부모와 환경을 향해 도전하고 자기 원하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이 과정에서 환경이 자기의 울음과 웃음에 의해 원하는 대로 끌려 온다고 느끼면 그 때부터는 생명의 본능상 경제성이 나오고 자기 중심의 명예심이 나옵니다. 즉, 게을러 지는 등 나쁜 습관만 자랍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은 마음 속에만 품고 겉으로는 차분해야 하며 절제해야 한다는 점을 아주 간곡하게 말합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성경에서도 야곱이 요셉에게 채색 옷을 입히며 지나 친 사랑을 쏟았기 때문에 주변 형제 10 명으로 하여금 요셉을 미워하게 하여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을 겪게 했습니다.


아이의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 준다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서 지불하는 출산 장려금도 아이 통장에 넣어 미리 저금을 길러 가다가 나중에 아이가 계산을 할 줄 알고 돈의 의미를 알 때 이미 많이 커져 버린 자기 이름의 통장을 알게 되면 얼마나 큰 자극이 되겠습니까? 친구들은 부모에게 용돈을 천 원 받았니 만 원 받았니 하며 그 돈을 뭘 샀니 하면서 썼다는 이야기를 할 때 너는 이미 네 재산이 30만 원이다, 300만 원이다, 1천 만 원이다, 1천 3백 만 원이다... 라고 한다면 초등학생으로서 정말 뿌듯할 것입니다. 답변자 교회는 자녀 출산이 보통 4 - 5 명이며 시청의 출산 보조금이 30만 원, 100만 원, 300만 원, 네째는 1천 만 원입니다. 1천 만 원을 적금 넣고 초등학교 들어 가는 8 세 정도가 되면 얼마가 될까요? 아이들은 기르기 나름입니다. 작은 생각 사고방식 습관이 어릴 때 조금 쌓이게 되면 그 쪽으로 급속하게 자랍니다.

통장 문제가 아니면 요즘은 모두 사인을 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도장이 필요 없을 듯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워낙 별별 제도가 많아서 꼭 도장이 필요하다면

- 실무적 모습이면 좋겠고 화려하거나 거창한 과시적 도장은 꼭 피해 주십시오.
호려 거창 과시 외식은 만사에 목숨을 단축 시키거나 허송 세월을 만드는 원인입니다.
- 크기는 1cm X 0.7cm 정도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 도장 크기도 그렇습니다. 알속입니다.
- 글자 모양은 단순하면서도 약간 그래픽 등의 그림 모양이 가미 될 정도면 좋습니다.
불신자 도장은 소위 부적이라 할 정도입니다. 미신이며 장사의 상술이며 비정상 예술입니다.
- 도장의 재질은 뿔 정도면 평생 사용할 것입니다. 만들어 줬다면 평생 사용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좋지 않은 것을 반복적으로 보게 되면 '수용성' 있게 만들어 진 우리 인격이 영향을 받게 됩니다. 간결, 실무, 단순, 실용, 내용, 내실 이런 면을 추구하면 좋겠습니다. 도장 크기는 오늘 일정이 바빠서 내일 오전에 정확하게 재서 다시 추가하겠습니다.





>> 어린자 님이 쓰신 내용 <<
:
: 아기 도장을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
: 인터넷 검색하다 알게된건데 도장만들때도 도장재료나, 글씨체.. 같은 걸 문의하는 글을 보고 질문드립니다.
:
: 도장 재질이나 첨자관련 글이 있던데. 이건 안 믿는 사람들만 신경쓰는게 맞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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