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분설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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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분설의 장단점

yilee 0


이분설의 장점은 없습니다.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분설의 단점은 오늘까지 교계를 뒤 집어 씌운 구원론의 모든 연기와 안개가 연쇄충돌을 일으켰으니 앞을 보지 못하게 하고 수 없는 교통사고를 발생하게 한 원인입니다.

그런데 과거 비포장 산길밖에 없을 때는 사실 자동차가 있어 봐야 집 밖에 나올 수가 없고, 도로에 어떻게 올려 놓아 봐야 속도를 내지 못해서 탈이 날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발로 다녔고, 곡괭이로 땅을 팠고, 이동을 해야 할 일도 없었고 이동을 시킬 물건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없던 저개발 미개 사회에서는 자동차의 불편을 별로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조선시대에 컴퓨터를 줘 봐야 전기가 없어 켜지도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삼분설의 장점은 이분설이 헤매던 모든 난점과 어두운 것을 다 풀고 밝혔습니다. 삼분설의 단점은 없습니다. 진리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의 발달은 사고가 대형화 되고 매연이라도 있는데 삼분론은 진리기 때문에 매연 없는 완전 연료고 사고 없는 질주기 때문에 오로지 발전뿐입니다. 꼭 안타까운 마음으로 봐야 할 것이 있다면 이분설만 옳은 줄 알다가 삼분론이 옳은 것으로 판명이 나자 이분설만 배우고 전하던 학자나 교권 잡은 분들이 배가 아프다는 것입니다. 다쳤을 때는 소독약을 배 위에 바르면 되지만 배 속이 아플 때는 소독약으로 해결을 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마음을 고쳐 먹어야 하기 때문에 삼분론을 가르친 이 노선이 이분설을 고집할 분들의 마음까지 달래 줄 역량이 없었던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백 목사님은 이분설에도 장점이 있고 삼분설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자주 설명을 했는데 그 것은 이분설 학자들의 자존심을 건들이지 않고 이삼분설 사이에 휴전선을 설치해서 세월이 좀 가다 보면 남북의 격차를 알게 될 것이고 저절로 좋은 것이 전파 되어 분쟁 없이 삼분설을 가질 수 있도록 달래는 것이며 시간을 주면서 상대방을 격려한 것입니다.

백 목사님이 표현한 '이분설에도 장점이 있다' 하신 그 이분설은 삼분설의 이분법을 말하지 이분설의 이분법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이웃끼리 싸우다가 '개ㅅㄲ'라고 비칭이 나왔을 때 그 말을 받은 사람이 '아, 참. 우리 집에 있는 애완용이 강아지를 막 낳았는데 그만 알려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받아 넘기고 다음 말로 넘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 개와 그 개는 다른 개입니다.

보통 이분설은 영과 육으로 나누어 창조의 재료가 두 가지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표현을 합니다만, 그런 식으로 이분설을 설명하는 것은 삼분론의 3 가지를 다시 크게 2 가지로 대별한 것이지 원래 이분설의 이분을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분설이란 마음을 영이라고 한 것이니 이는 영 자체를 잃어 버렸던 시대였습니다. 물론 3 세 아동이 부모를 찾지 못한다 해서 미아가 된 것이 아니라 부엌에 일하는 어머니와 출근한 아버지의 존재를 몰라서 혼자 괜히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복제를 두고는 동물 복제가 성공한 것이 확인 되자 모든 교단들이 일제히 비판을 하고 나섰던 상황이었습니다. 불가능하다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면 불가능하다고 말을 했던 자기 신학을 빨리 검토해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틀린 교리를 틀린 것으로 입증한 것을 비판하고 입증 행위를 중단하라는 것입니다. 신학, 신앙, 종교라는 이런 세계를 가지지 못한 결과입니다. 돈, 명예, 권세, 자리 이런 것만 아는 이들이고 양심조차 없기 때문에 복제를 하지 말라는 말로만 천하를 뒤덮었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복제가 돈벌이가 되는 것이어서 하고 싶어도 종교인들이 단합해서 설치면 종교적 성격의 전쟁이 일어 나고 종교적 원인에 종교적 분쟁이 발생하면 세상이 소란스러워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 막아 놓고 있습니다만, 막는다 해도 그 것은 잠깐의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공산주의만이 인류의 살 길이라고 소련은 수천 만 명을, 중국은 1억도 넘는 인구를, 북한도 1천 만 명 이상을 죽였는데, 오늘 그들은 과거 그들이 저지른 일에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건들이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하는 이들의 예전 주장을 잊지 않는 이들은 이 말의 뜻을 압니다. 진 것이고 끝이 난 것입니다. 시인하지 않고 버티고 있을 뿐입니다. 좀 지나면 모두가 잊고, 잊고 나면 또 다른 판을 벌일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인류는 6천 년을 내려 왔고, 신앙 없는 교회는 세상과 꼭 같은 방법으로 그 역사를 함께 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교단은 아직까지 이분설을 주장하고 있는지,
: 그리고
: 이분설과
: 삼분론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배웠으면
: 합니다.
:
: 기록을 보니까 약10여년전 총회측에서 인간복제에
: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사실이 있는데 이들은 아직도
: 이런한 견해를 견지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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