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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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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00:00
부모님, 그 이름 자체만 가지고도 엎드려 고개를 들지 못하고, 모든 것의 출발로 삼아야 하고
부모님의 고생과 사랑, 그 것을 생각할 때 감격하여, 내가 죽도록 모든 것을 다해야 하고
부모님이 걱정하실 나라는 사람, 부모님과 그 사랑을 생각하여 아끼고 바로 잘 만들어야 하며
부모님이 맡긴 형제, 친척, 주변 이웃, 부모님이 좋아 하는 뜰에 핀 꽃 하나도 정성을 들입니다.
아프리카로 중국으로 남미로 선교를 간다거나, 몇십 개의 교회를 개척했다거나, 세계 몇 나라의 몇 교단 교회 몇 명의 교인들을 연합하여 어떤 운동을 하기로 했다는 것은 아들의 활동입니다. 그 아들의 그런 자랑스럽고 보람 된 일에 앞 서 그 아들 자체의 중심과 내용을 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개인 신앙을 바로 하기 위해 노력하여 나라는 자체가 주님의 제대로 된 몸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잘못 되면 나를 몸으로 삼은 주님은 장애자가 됩니다. 일까지 잘하면 더 좋겠지만 나로 인해 주님을 장애자로 만든다면? 십자가에 못 박힌 주님을 또 한 번 십자가에 끌어다가 못 박는 꼴입니다.
성경의 장수를 읽는 것보다 그 말씀의 내용에 은혜 받는 것이 더 중요하고
말씀의 은혜를 받는 것보다 이 행동을 기쁘하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먼저라야 합니다.
열매보다 꽃이, 꽃보다 가지가, 가지보다 둥치가, 둥치보다 뿌리가 순서와 중요성이 먼저입니다.
전도하러 가면서
답변자처럼 월급 받고 교회 차량으로 이동하는 목사 신세가 제일 바닥이고
급료는 받지 않는다 해도 자기 차량을 두고 교회 차량를 가지고 나가면 그 다음이고
급료를 받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평소 연보도 듬뿍하고 차량도 자기 것으로 나가면 더 낫고
내 돈으로 전도 가는 분들에게 수당도 주고 나는 그냥 가고 차량은 내 것을 사용하면 더 낫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교회의 전도도 맡겼으나 가족의 경제나 개인의 건강이나 다른 사명을 맡겨 놓은 것이 있고
교회는 전체 교인이 모은 돈으로 차량과 교회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회계가 따로 있으니
여러 면을 잘 고려해서 나의 능력 범위 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는 것이 정답입니다.
>> 일반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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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생활과 인간구원운동을 할 때 하늘나라 상급이나 개인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이 가치가 있는것인지 아니면 주님 나 위해 생명 바쳤으니 이 사랑에 감격하여 이 사랑에 빚진자로 사는 것이 더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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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예를 들어, 교회 차량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전도를 나가는데 그것은 개인구원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 차량을 사용하라고 한다면 이것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