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하는 기도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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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9 00:00
친구를 통해 공회를 알게되어 공회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지역, 여러가지 문제로 등록은 하지 못하고 인터넷을 통하여 말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일요일에 교회 문턱만 밞는 신앙아닌 신앙이다가,
작년부터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삶의 기준이 바뀌면서 작지만 자신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매일 성경 읽기와 말씀을 보면 묵상하고 적용하려 노력합니다.
오늘 새벽에 고린도전서 11장을 보았는데,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부분을 보면서 카톨릭이나 이슬람처럼 머리에 뭘 써야 하나? 하는 단순한 생각을 언뜻 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라는 부분이 있어...
남편을 잘 섬기며 신앙생활을 하라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믿음이 너무 적어서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만, 이부분에 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