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1:10에서 '남자의 권세 아래 있는 표시입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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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0 00:00
1. 표시
결혼을 하면 부부가 반지를 끼게 됩니다. 반지를 보고 상대방에게는 임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반지를 통해 나는 임자 있는 사람이니 넘 보지 말라는 신호를 주변에 보내는 것입니다. 건전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담을 짓고 아담을 위해 하와를 지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특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에게 각각 맡길 일이 따로 있어 역할을 분담하게 했습니다. 그 역할은 아담에게는 머리가 되어 책임과 결정을 그리고 여자에게는 순종과 보필을 부탁했습니다.
이 각자의 임무를 잊지 않도록 여자는 자기 머리에 쓰도록 부탁한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나는 여자다, 나는 나의 남자를 머리로 삼는다, 나는 내가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표시를 머리 위에 하나를 쓰는 것으로 표시하고 잊지 않게 한 것입니다.
반대로 남자에게는 나는 여자의 머리다, 내가 결정하고 내가 책임을 진다, 나는 여자에게 나의 할 일과 책임을 미루지 않는다, 나는 여자에 대하여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다 라는 표시로 머리에 무엇을 쓰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 억울한 일인가?
얼른 생각하면 여자는 종년이라는 뜻이고 남자는 그 주인이라는 뜻처럼 보입니다. 그렇다 해도 창세 이후로 오늘까지 우리의 조상들은 다 그리 알고 살았는데 최근에 세상이 거꾸로 돌아 가는 바람에 남녀가 동등이니 여성상위시대니 하는 말을 예사로 듣고 살게 되었습니다.
따질 것도 없이 여자를 보면 어릴 때부터 아이를 낳고 기르고 살림을 사는 데 유리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남자는 싸워 가정을 지키고 아내를 책임지도록 그렇게 만들어 져 있습니다. 만든 목적대로 사용하면 좋은 것이 많고, 만든 목적을 반대로 사용하면 원가 많은 모순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예전처럼 살아도 자유고 요즘처럼 여자 세상을 만들어도 자유입니다만 결과를 보면 어느 것이 좋고 자연스러운지 비교하는 데 별로 어려움을 없을 것입니다. 수천 년 역사에 최근처럼 가정과 사회가 망가 진 적이 없는데 그 원인 중에 하나가 남녀의 위치 이탈 때문입니다.
엡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하셨는데 남자가 여자 머리 노릇을 하라는 것은 부려 먹게 하신 것이 아니라 자기 아내를 위해 남자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을 박으라는 말입니다. 성경을 바로 알면 여자들이 감사할 일이지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 손해와 이익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는 자기가 아내에게 주님 자리에 앉아 십자가를 져 볼 때 주님의 구원을 깨닫고 실행하는 데 유리하고, 아내는 별 것도 없는 남편을 주님처럼 모시고 순종하려 해 볼 때 주님을 머리로 삼고 영원히 사는 일이 얼마나 복 된 줄 알게 됩니다.
보이는 것을 통해 아주 쉽게 아주 명확하게 구원을 이루어 가는 이치를 가르치고 속성할 수 있도록 주신 일입니다. 고전11:10,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
3. 반갑습니다.
삶의 기준에 변화가 일어 났다면 그 변화가 작을지라도 이제 공회인이 되셨습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 홈은 이 노선의 가치를 깨닫는 분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먼저 받고 먼저 걸어 가면서 언제 어떻게 생각해도 너무 감사해서 이루 말을 다할 수 없어 이 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회 등록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중심을 보시는 주님은 아십니다. 그렇지만 왠 만하면 물고기는 물로 가고, 호랑이는 숲으로 가고, 나무는 흙으로 가는 것이 피차 모두에게 좋을 것입니다. 민가에 돌아 다니면 호랑이도 오래 살기 어렵고 사람들도 비록 당하고 살지만 오래 가지는 않습니다. 물고기가 창공을 날거나 육지 밖에 나들이를 하면 우선은 자유를 누리나 실은 질식입니다. '축복'이 좋고 '신바람'이 좋은 사람은 순복음교회로 가야 좋고, 좋은 게 좋아서 좋게만 살고 싶다면 '통합'교단이 바람직하고, 말씀으로 살펴 하나씩 따지며 건설해야 옳겠다고 느끼셨다면 아마 공회 노선보다 나은 곳은 없을 듯합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주신 형편이 다 다르기 때문에 평생 외국에 살며 가나안을 밟지 못하는 요셉과 다니엘도 있으나, 우리의 소원은 늘 가나안을 향하는 것이 옳고 그 노력도 그리 되는 것이 좋습니다. 다니엘은 하루 3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고 요셉은 죽을 때 자기의 해골이라도 애굽에는 두지 말고 가나안으로 가져가라고 부탁했습니다. 질문하신 분께서는 이 노선의 범위 내에 출석하시는 기간이 그리 멀지 않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새싹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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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통해 공회를 알게되어 공회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 지역, 여러가지 문제로 등록은 하지 못하고 인터넷을 통하여 말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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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에 교회 문턱만 밞는 신앙아닌 신앙이다가,
: 작년부터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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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삶의 기준이 바뀌면서 작지만 자신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 매일 성경 읽기와 말씀을 보면 묵상하고 적용하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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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에 고린도전서 11장을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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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부분을 보면서 카톨릭이나 이슬람처럼 머리에 뭘 써야 하나? 하는 단순한 생각을 언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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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읽어보니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라는 부분이 있어...
: 남편을 잘 섬기며 신앙생활을 하라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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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 너무 적어서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만, 이부분에 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