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로부터 시험과 환란은 많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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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로부터 시험과 환란은 많았으나

yilee 0


세상의 마지막은 악령이 활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므로 역사 모든 시대를 통해 가장 큰 환란이 있을 것입니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하신 그 말씀 그대로입니다. 성경은 재림 하나 외에는 이루어 지지 않은 예언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남은 예언은 세상 마지막에 대한 것입니다. 역사에 없었던 가장 큰 환란, 그런데 이 환란이 세상 끝에 닥칠 것입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세상 싸움은 내가 강해도 나보다 더 강한 적을 만나면 져야 합니다. 신앙의 투쟁은 하나님께서 지켜 보시기 때문에 내가 죄를 짓지 않는 이상 어떤 외부의 적도 나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그대신 내가 스스로 죄를 지으면 천하는 나를 내버려 두거나 나를 돕는다 해도 나는 나의 죄 값으로 멸망을 받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가장 근본적으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조심하여 스스로 죄를 짓지 않고 이기도록 하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안 믿는 세상도 우리를 시험하고 탄압하겠지만 기독교 내에서도 환란이 두렵고 세상을 사랑을 사랑하는 세력이 세상의 앞잡이가 되어 바로 믿으려는 우리를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신앙의 첫 환란은 대개 불신 세상이 주는 것이지만 신앙이 올라 갈수록 세상 대신에 쉽고 편하게 믿으려는 타락한 기독교가 바로 믿으려는 우리를 핍박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로마 이방인에게 죽은 것이 아니라 자기 민족에게 죽임을 받았습니다. 일제 신사참배 때 승리한 분들에게도 가장 어려운 순간들은 총독부 박해가 아니라 함께 믿다가 타락한 동지들과 선배들이 제명을 시키고 경찰에 고발을 하면서 협력해 주는 고난이었습니다.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교회 안에서 타협하지 않고 원래 신앙을 지키려는 이들에게 온갖 고난을 다 주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사람은 자기의 세상 것을 손해 보게 되면 정신을 차리지 못합니다. 사상도 직업도 의리도 도덕도 다 던져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인하여 세상 모든 것을 다 손해 보고 희생하는 순간에 만일 우리가 세상 것을 다 포기해도 주님을 손해 보지 않으려고 세상 것을 포기하게 되면, 이런 우리 모습을 보며 세상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이 천국을 말하는 것은 말뿐이 아니요 실제임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행동이 하나의 증거입니다.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
: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
: 이 말씀은 곧 말세에 정말! 큰 환란이 있음을 말씀 하시는 건가여??
:
: 예를 들어 일제 강제시대 처럼 믿음 생활을 자유롭게 못한 다던지 올바른 믿음생활 하면
:
: 목숨을 잃는다던지?? 이런 건가여?? 신약에 보면 막13: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
: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권력자들
:
: 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이 구절도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
: 암튼 요한 계시록 큰 환란에 대해 여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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