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자연에 따라

쉬운 문답      

신앙과 자연에 따라

yilee 0


성은 아버지로 이어 내려 가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를 가족 계통의 대표로 세웠고 또 자연 현상으로 봐도 당연한 일입니다. 아이는 여자가 낳고 달리기는 남자가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원래 만들어 주신 차이를 무시하는 것은 자연 파괴이며 신앙 파괴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현혹 되지 마시고 대표는 남자를 앞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라는 자리가 무조건 좋은 자리는 아닙니다. 올라 가지 말아야 할 자리를 올라 가려 하면 사탄의 자식이 됩니다.

남녀를 차별해서 안 될 때도 있으나 남녀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야 할 때는 다르게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미쳐 돌아 가도 신앙인은 늘 변치 않는 한 길을 찾는 것이 옳습니다.





>> 교사 님이 쓰신 내용 <<
:
: 요즘 어른들이 부모님 성씨를 함께 사용하니까 학생들도 질문을 합니다. 남녀평등이지 않냐구요. 홍길동 -> 홍김길동 이런 식입니다. 지도 방향을 문의드립니다. 좋게 보이고도 하고요 좀 이상하기도 합니다. 자꾸 사용하다 보면 입에 익겠지요? 이름과 관련해서 성과 이름에 대한 지도도 부탁합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ㄹㄴㅇㅁㄹㄴㅇㄹㄹㅇㄴㅁㄹㅇㄴㄹㄴㅇ
번호제목이름날짜
  • 4927
    서울성도
    2014-09-21
  • 4926
    장천룡
    2014-09-21
  • 4925
    서울성도
    2014-09-21
  • 4924
    연구부
    2014-09-21
  • 4923
    교인
    2014-09-19
  • 4922
    help21
    2014-09-19
  • 4921
    교인
    2014-09-17
  • 4920
    help21
    2014-09-17
  • 4919
    연구부
    2014-09-17
  • 4918
    질문
    2014-09-04
  • 4917
    yilee
    2014-09-04
  • 4916
    교인
    2014-08-30
  • 4915
    yilee
    2014-08-31
  • 4914
    궁금이
    2014-08-29
  • 4913
    행정실
    2014-08-31
  • 4912
    교역자
    2014-08-30
  • 4911
    궁금이
    2014-09-02
  • 4910
    장천룡
    2014-09-01
  • 4909
    학생
    2014-08-24
  • 4908
    반사
    2014-08-24
State
  • 현재 접속자 186 명
  • 오늘 방문자 6,814 명
  • 어제 방문자 7,45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0,37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