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자연에 따라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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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00:00
성은 아버지로 이어 내려 가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를 가족 계통의 대표로 세웠고 또 자연 현상으로 봐도 당연한 일입니다. 아이는 여자가 낳고 달리기는 남자가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원래 만들어 주신 차이를 무시하는 것은 자연 파괴이며 신앙 파괴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현혹 되지 마시고 대표는 남자를 앞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라는 자리가 무조건 좋은 자리는 아닙니다. 올라 가지 말아야 할 자리를 올라 가려 하면 사탄의 자식이 됩니다.
남녀를 차별해서 안 될 때도 있으나 남녀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야 할 때는 다르게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미쳐 돌아 가도 신앙인은 늘 변치 않는 한 길을 찾는 것이 옳습니다.
>> 교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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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어른들이 부모님 성씨를 함께 사용하니까 학생들도 질문을 합니다. 남녀평등이지 않냐구요. 홍길동 -> 홍김길동 이런 식입니다. 지도 방향을 문의드립니다. 좋게 보이고도 하고요 좀 이상하기도 합니다. 자꾸 사용하다 보면 입에 익겠지요? 이름과 관련해서 성과 이름에 대한 지도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