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는 주님 한 분만, 겉에는 어떤 현실이든지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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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00:00
믿는 사람의 속에는 주님 한 분으로만 채워 져 있어야 합니다. 어떤 것도 섞이게 되면 주님은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겉은 이 세상 그 어떤 것을 상대해도 넉넉히 파악하고 상대해야 합니다.
자신이 없거나 실력이 없으면 가시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가지 않음으로 실수하지 않고 죄를 짓지 않았다고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임시 조처일 뿐입니다. 가지 않아도 외국에 있는 어려움과 위험이 내 현실 안으로 찾아 들어 올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일부러 갈 곳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가게 된다면 못 갈 곳도 없습니다.
답변이 며칠 늦어 질 듯합니다.
>> 예비생 님이 쓰신 내용 <<
:
: 입학 전부터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조심할 것 좀 부탁합니다. 설레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