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습니다. 25일까지 늦어 질 수 있습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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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00:00
죄송합니다. 신규 글은 'new'라는 붉은 글씨가 달리는데 이 것이 없어 져서 글을 읽지 않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죄송합니다.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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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말고도 바쁘실텐데 정말 죄송합니다.
: 그런데 언제쯤 답변이 되실까요?
: 20일쯤이라 하셨는데 아직 답변을 주시지 않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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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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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좀 늦게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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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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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구약성경은 모두에게 해당이 되기때문에 기록하신것이고 우리에게 남겨주신것이라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알고만있고 어떻게 적용을 하면 좋을까요? 이리 저리 연구를 해보아도 계속 의문점들만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 : 그리고 세상을 보면서 그것들을 말씀에 연관시켜서 앞을 읽고 미리 내다볼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무조건의 해답이 아니라 연구하는 방법들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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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리고 성경을 읽는 도중에 유월절과 맥추절, 장막절이라는 절기들이 나오는데
: : : 백목사님의 공과중에도 삼대절기라고 하여서 나와있던데
: : : 유월절의 경우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는 것들이라 하였고
: : : 맥추절은 하나님의 문서와 영감이도라고 되어있고
: : : 장막절은 하나님의 보호라고 되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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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가 생각해 볼때 현재 신약시대인 우리들에게는 유월절이 예수님의 대속을 통해서 예수님의 피로 하나님의 아들되어서 모두가 하나로 단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맞는건가요
: : : 제가 혹시 잘못 적용하는 것이 아닌지 해서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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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리고 다른 맥추감사절과 장막절은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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