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는 영의 나라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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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00:00
천국은 짐승이 갈 수 없는 나라입니다.
천국은 영계라고 합니다. 영의 나라입니다. 영을 가진 우리와 천군 천사와 영물들만 삽니다.
우주는 물질계니 물질로 된 나무 짐승들과 우리의 몸과 마음도 물질이어서 살고 있습니다.
죄 짓기 전에 물질 세상은 에덴 동산이었습니다. 물질 세상이라도 죄 없이 행복했습니다.
죄 짓기 전에나 후에나 영계는 늘 천국입니다. 옛날도 앞으로도 죄 없이 행복한 나라입니다.
세상 마지막이 되면 죄를 지어 불행하게 된 이 세상만 불 태워 없애게 됩니다.
세상은 불에 타서 그 모습이 없어 지나 이 세상 모든 것으로 옛날 에덴동산처럼 만듭니다.
에덴동산처럼 만들어 진 새로운 세상을 성경은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가 되면 천국이나 세상이나 다 같이 행복한 곳이 되지만 여전히 세상은 물질계입니다.
물질로 된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좋게 바뀐 새로운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우리가 오늘 신앙 생활을 하면서 바르게 사용한 모든 물질은 이 새 하늘과 새 땅에 살게 되고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어서 식물도 동물도 땅도 산도 다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천국에는 동물이 없으나 주님 오시고 세상이 끝나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바뀌게 되는 이 물질계 세상에는 옛날 에덴동산의 동물들처럼 하나님과 성도에게 순종하고 사는 동물들은 있을 것입니다. 그 모습은 오늘과 많이 다를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읽어 두시고, 여기서 너무 많이 생각하다 보면 학생의 마음에 공상만 많아 질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신 만큼 우선 알고 계시다가 나이가 들고 신앙 생활을 더 많이 하게 되면 저절로 조금씩 천국과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이 자꾸 많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다섯 살 동생이 아는 엄마와
열 다섯 살 중학생이 아는 엄마와
서른 살이 된 어른이 아는 엄마는 많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어릴 때는 들어도 잘 모릅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천국에는 짐승도 같이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