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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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5 00:00
목사님
회개하라고 주신 현실 같은데요 이 죄들을 고칠 마음이 없다면....어떻게 해야 될까요? 회개는 '제가 주님 앞에 이런 죄들을 지었습니다 자복하오니 용서해주세요 다시는 짓지 않겠습니다' 라는 말 아닌가요? 죄 인건 인정하지만..이 죄들을 다시는 안 행할 마음이 없다면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해야 그나마 주님께 기쁨이 되며 옳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