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입니다.
중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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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00:00
집회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집회를 참석한 고3 학생입니다.
담임 선생님과도 집회 갔다와서 더욱더 열씸히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열씸히 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주님을 욕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수능도 거의 180일 남았고
저희는 주일날 공부를 못하니 저한테는 150일채 안남았습니다.
이제 8월달 집회도 금방 오겠지요?
8월달 집회때 그리고 수능 보고 나서
제가 후회하는 모습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안 믿는 친구들이나 선생님들이
'거봐 별수 없지..'라는 그런 말이 안 나오지 않았으면..
후회 하지 않을만큼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안에서
열씸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제가 실력이 많이 부족하여 야자 끝나고 집에 와서도
2시까지는 공부를 하고 싶은데요.
이게 과연 주님이 기뻐하실 일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벽예배를 가야하는데 새벽예배를 가는건 둘째치고
내가 그시간에 잔다면 새벽예배때 가면 혹 졸지 않을까?
또 공부한다고 늦게 잤다가 새벽예배를 못가면 어쩌지?
확실히 주님의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