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의견을 모아 봤습니다.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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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00:00
여러 종류의 사용자들과 의논을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설교록의 횡간은 작은 화면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불편이 있다거나 하는 여러 의견 제시가 있었습니다. 이 홈의 관련 직원들은 내용만 관심이 있을 뿐이고 사용자의 색감이나 최근 여러 종류의 화면 구성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감이 떨어 지는 면이 있어 외부 여러 종류의 사용자들께 의견을 구했었습니다.
사람마다 장단점이 공존하고, 의견들이 각각 다 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현재 상태를 변경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는 앞으로 전면 공개 될 서부교회 4층의 '부산 목회연구소' 홈 페이지를 참고할 생각입니다. 그 분들은 타고 난 색감과 글자의 모양을 느끼는 감각도 뛰어 나고 국제 감각과 국내 정상급 시야가 있는 분들이며, 현재 부산 연구소의 홈 구성은 국내 최고 수준의 경비를 지출하며 정상급 업체가 맡고 있습니다. 그 쪽의 판단을 크게 참고할 생각입니다.
>> 기술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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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한 번 검토된 문제이며 화면이나 다른 문제 때문에 부탁한 분들이 계셔서 조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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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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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 하시고 강건 하시길 기도 하오며
: : 먼저 홈을 관리 하시는 분께 몇가지 여쭙고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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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홈을 방문하여 여러 말씀과 정보를 살피는 중 오래전부터 느끼는것은
: : 간단한 글은 관계없으나 장문의 글(특히 설교록)등은 너무 횡간(글줄 사이)
: : 이 좁아 몇번이고 읽었든 곳을 또읽고...(저만 그러한 것인지)하여 횡간을
: : 지금보다 좀더 간격이 벌여지면 훨씬 읽기가 쉬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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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상기 횡간을 벌이기가 혹여 기술적이나 제반의 문제로 어렵다면 텍스트를
: : 바꾸어 보시면 어떠할까요? 명조계열로...지금의 횡간과 텍스트는 일반적으로
: : 예를 들면 원고지의 네모난 칸에 한자를 넣는다고 한다면 디나루나 마루고딕처럼
: : 칸을 거의 채우는 형식이라 명조계열이면 훨씬 가독성이 뛰어 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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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전반적으로 바꾸시기가 어렵다면 백목사님의 설교말씀이라도 바꾸어 보심이
: : 어떠 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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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수고 하십시오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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