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인 면을 아는 분들에게 부탁해 보겠습니다.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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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00:00
이 홈의 관계자 전부는 글씨의 내용만 살펴 왔고 글자체에 대해 아는 분이 없습니다. 주변에 이 문제를 살펴 주실 분들에게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이 곳에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기는, 권하고 싶은 글자 모습을 이 곳에 직접 제시해 주시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직접 제시하는 인터넷 기술이 좀 부족하신 분들은 인터넷 홈 페이지들 중에서 권고하고 싶은 곳의 주소와 위치를 좀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설명은 알아 듣지 못해도 실제 모습을 보여 주시면 판단에 쉬울 것 같습니다.
>> 박수한 님이 쓰신 내용 <<
:
: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 하시고 강건 하시길 기도 하오며
: 먼저 홈을 관리 하시는 분께 몇가지 여쭙고저 합니다.
:
: 1. 홈을 방문하여 여러 말씀과 정보를 살피는 중 오래전부터 느끼는것은
: 간단한 글은 관계없으나 장문의 글(특히 설교록)등은 너무 횡간(글줄 사이)
: 이 좁아 몇번이고 읽었든 곳을 또읽고...(저만 그러한 것인지)하여 횡간을
: 지금보다 좀더 간격이 벌여지면 훨씬 읽기가 쉬울것 같습니다.
:
: 2. 상기 횡간을 벌이기가 혹여 기술적이나 제반의 문제로 어렵다면 텍스트를
: 바꾸어 보시면 어떠할까요? 명조계열로...지금의 횡간과 텍스트는 일반적으로
: 예를 들면 원고지의 네모난 칸에 한자를 넣는다고 한다면 디나루나 마루고딕처럼
: 칸을 거의 채우는 형식이라 명조계열이면 훨씬 가독성이 뛰어 나리라 봅니다.
:
: 3. 전반적으로 바꾸시기가 어렵다면 백목사님의 설교말씀이라도 바꾸어 보심이
: 어떠 하신지...
:
: 그럼 수고 하십시오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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