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육 간에 항상 전투 준비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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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0:00
세상에서만 천국을 준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 살아 남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세상 나라도 항상 전쟁 준비를 잘해서 바보 같이 당하고 나서 후회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가 전쟁 준비를 잘해서 남의 나라에게 당하지 않는 것도 좋으나, 만일 세상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당하면 이 나라의 우리 교회들이 우리의 신앙대로 사는 자유도 뺏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일 나라가 나라를 지키지 못하거나 또는 이 나라가 과거 역사에서처럼 자기 국민들의 신앙 자유를 뺏으려 한다면, 우리는 항상 그 때를 준비하여 평소 신앙을 잘 길러서 그 어떤 환경이 신앙의 자유를 뺏으려 해도 흔들리지 않고 그런 환란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에 이런저런 위기설이 있으면
믿는 사람은 이 풍랑 인연하여 더욱 신앙에 매진하고 그 어떤 환경에서라도 신앙으로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으니 위기설도 감사하며 그런 위기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필요해서 들리게 하는 권면인 줄 압니다.
세상의 위기설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경우에라도, 그 어떤 평화의 시대라 해도 타락한 인간은 그 평화의 시기가 오히려 적이 안심할 때이므로 공격하기 좋은 것이니 맹수가 약한 짐승을 잡을 때도 결정적 기회가 오기 전까지는 마치 그 약한 짐승들을 전혀 해칠 뜻이 없는 것처럼 연극을 하는데 하물며 인간들이겠습니까? 악령이 어떤 악령인데 우리에게 평안을 주고 쉴 틈을 주겠습니까? 늘 깨어 있어야 하되 평화롭다고 판단이 될 때는 내심으로 더 조심할 때입니다.
백 목사님은 평소 이런 면에서 남 달리 철저하고 교훈도 평생 늘 긴장감으로 살도록 전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오늘 우리 사회는 미쳐도 보통 미친 사회가 아닙니다. 제 정신을 잃은 사회입니다. 신앙인은 그 반대로 살아야 합니다.
>> 나그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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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이유로 전쟁 위기설이 나왔던 때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 현재는 포탄이 오고 가더라도 별로이 관심을 얻지 못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 최근 4월 전쟁설이 나오나 그 또한 별로이 주목을 못받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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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현실에서 진리와 영감에 순종이면 다 되는 길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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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위기설을 맞이하는 신앙인의 자세은 어떠해야 하며?
: 이런한 가능성에 대한 백목사님이나 이 노선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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