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택자의 표시 2. 율법주의 3. 부활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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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자의 표시 2. 율법주의 3. 부활한 사람들

yilee 0


:잘믿는 사람이 불택자일 수 있나요?

=>
잘 믿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실제로는 불신자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죽는 날까지 잘 믿는 사람처럼 보였는데도 실제로는 끝까지 믿지 않고 불택자로 지옥 갈 사람도 있습니다.




: 주님을 알지도 못하고 죽은 사람이 택자일 수도 있나요?

=>
택자라면 주님을 알고 죽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아주 특수한 경우에는 자기의 마음이 믿는 사람인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중생의 순간이 순식간에 지나 가면서 그 것이 중생의 표시였는지를 본인이 모르고 죽을 수 있습니다.




: 그럼 그 사람이 천국에 가면 아무런 상급이 없는건가요?

=>
천국과 지옥이 결정 되는 것은 택함과 불택에만 달려 있습니다. 택한 백성은 언제 믿어도 믿기는 믿겠지만 그 믿음의 정도는 천지 차이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본인이 심지어 믿었던 적이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믿음 생활을 거의 하지 않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천국의 상급은 택한 자로서 세상에서 얼마나 신앙생활을 제대로 했느냐에 따라 달라 지기 때문에 자기가 택자였는지도 채 모르고 죽을 정도라고 한다면, 그 사람의 천국의 상급은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 제가 가끔가다 의심을 품습니다 내가 이렇게 교회다니고 믿는 다고는 하는데
: 죽었을 때 불택자이면 어떻하지?라는 의심을요..
: 이번기회로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
교회를 그런 대로 다닐 때는 택자인지 아닌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지 않고 성경이 금한 일들을 해 보실 때 마음이 개운하고 거리낌이 없으며 통쾌하여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시원하다면 아직까지 중생이 되지 않은 사람일 가능성이 많고, 그럴 때에 마음이 괴롭고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면 믿는 사람의 본능 때문이며 그런 본능은 택자로서 중생한 사람만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해 오시면서 몸이 아주 아플 때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해 보신 적이 있었던가요? 아주 큰 어려움을 당할 때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께 매달린 적이 계셨을까요? 그 언젠가 설교를 들을 때 왠지 모르게 말씀의 은혜가 질문자 마음을 확실하게 감동 시키며 흔들어 놓았을 때가 있었을까요? 성경을 읽다 보면 의무감에 책장만 넘기는 것이 보통의 학생들인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성경 내용에 빠져 들며 설명할 수 있는 은혜든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감동에 붙들려 성경을 읽고 있던 자신을 발견해 본 적이 있었을까요?

이런 현상들은 택자가 중생이 된 후에라야 나타 날 수 있는 사례들입니다. 정확하게 칼로 두부 자르듯이 그렇다고 할 수는 없으나 대개 그렇습니다. 주로 믿는 가정에서 태어 나서 어릴 때부터 믿어 나온 분들이나 신앙 출발이 오래 된 분으로서 심성이 착해서 교회든 어디든 한 번 다니면 착실하게 잘 다니며 시키는 대로 순종을 잘 하는 분들의 경우 이런 고민이 의외로 많습니다.

답변자도 1967년으로 기억 되는 초등학교 4학년 어느 날 주일학교 오후 예배를 인도하시던 신용인 목사님이라는 좋은 목사님의 사모님께서 설교 중에 택자와 불택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내가 불택자가 되어 지옥을 가면 어떻게 되는지를 두고 한 주간 동안 그 어린 마음에 정말 죽을 고통을 겪으며 혼자 공포에 떤 적이 지금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일 오후 예배에 한 번이라도 믿었던 사람은 천국에 무조건 간다는 기본구원을 배우게 되었는데 그 순간이 오늘까지 살아 오며 가장 기뻤던 때였습니다. 바로 그런 마음에 그런 반응을 보인 것이 중생 없이는 될 수 없는 현상입니다. 답변자는 그런 설교를 수 없이 들어도 '누가 알어?' '미쳤어 그런 말을 듣게!'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꼭 같은 내용을 듣고 이런 정 반대의 마음이 솟구쳤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아니 되는 일이었습니다.





: 이와 관련된 백영희 목사님 설교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따로 설교 자료를 찾아 드리기는 좀 어려운데 이 홈의 답변에 필요한 자료를 찾아 주시는 help들이 계시니 기대해 보겠습니다.





: 율법주의자는 어떤 사람을 율법주의자라고 하나요??

성경 말씀을 다 지켜야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천국을 가는 것은 성경 말씀을 다 지켜서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가 잘못한 죄와 우리가 해야 할 의를 대신 다 해결해 주셔서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은혜로 공짜로 거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 것이 율법주의의 반대말인 은혜주의입니다.






: 로마서 3장 23절에 나오는 구절도

=>
아담이 죄를 지은 것은 인류의 대표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대표의 죄는 그 대표에 관련 된 모든 사람의 죄가 됩니다. 대통령이 일본에게 독도를 넘겨 주겠다고 도장을 찍어 버리면 5천 만 국민이 전부 일일이 그 도장을 직접 찍은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는데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류의 조상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대표였기 때문에 우리는 태어 날 때부터 죄인이었습니다.
롬3:23에서
'모든 사람이'라 하심은 우리 전부를 말합니다. 질문자와 답변자도 포함했습니다.
'죄를 범하였으매'라 하심은 우리는 날 때부터 아담의 죄와 우리가 평생 짓는 죄로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 하심은 원래 우리는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만물에게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아들 노릇을 했을 터인데 죄를 지음으로 어떤 인간도 하나님의 자랑스런 영광의 아들이 되지 않고 두통거리 골치거리 지옥 갈 자식들이 되었습니다.





: 무조건 성경성경 하는 사람이 율법주의자 인가요?

=>
너무 성경 말씀대로 철저히 살려고 노력하면 보통 주변에서 율법주의가 된다며 만류하는 것을 많이 보는데 아주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지킬 필요가 없는 성경이면 왜 성경을 주셨을까요?





: 어떤 교회사이트 가니깐 지옥간증 같은게 있더라구요..그게 가능한가요

=>
남들이 천국이나 지옥을 직접 갔다 왔다는데 잘못 보고 착각했고 비몽사몽을 현실과 혼동한 것이라고 말을 하려니 참으로 안 됐지만, 눅16:19 이하의 말씀에서 한 번 죽으면 변동이 없고 또 죽은 자를 살려서 세상에 다시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물론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등 성경에 몇 번 기록한 것은 특별히 필요해서 그런 일을 주셨고 또 우리에게 기록해 주셨으니 그대로 믿으면 되지만 주변에서 천국이나 지옥을 갔다 왔다는 분들의 말은 믿지 않기를 바랍니다.








>> 중간반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목사님
: 교회는 그래도 오래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 너무 주님의 관하여 아는 지식이 부족한 자입니다 부끄럽습니다
:
: 제가 배워 알기로는 택함받는 자와 불택자는 다 주께서 정해 놓으신걸로
: 알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 잘믿는 사람이 불택자일 수 있나요?
: 주님을 알지도 못하고 죽은 사람이 택자일 ㅅ도 있나요?
: 그럼 그 사람이 천국에 가면 아무런 상급이 없는건가요?
: 제가 가끔가다 의심을 품습니다 내가 이렇게 교회다니고 믿는 다고는 하는데
: 죽었을 때 불택자이면 어떻하지?라는 의심을요..
: 이번기회로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 이와 관련된 백영희 목사님 설교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두번째 질문은요
: 율법주의자는 어떤 사람을 율법주의자라고 하나요?? 로마서 3장 23절에 나오는 구절도
: 이해가 잘 안가고...무조건 성경성경 하는 사람이 율법주의자 인가요?
:
: 세번째 질문은
: 어떤 교회사이트 가니깐 지옥간증 같은게 있더라구요..그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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