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 사람마다 하나, 하나님 앞에서는 주님 머리로 삼은 한 몸의 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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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사람마다 하나, 하나님 앞에서는 주님 머리로 삼은 한 몸의 지체

yilee 0


사람의 영은 말2:15에서 하나씩만 만들어 주셨습니다. 자기 심신의 주인이며 영은 성령에 붙들려 살고 있습니다. 성경에 '성령'을 '영'으로만 표시한 곳이 있습니다. 앞 뒤 내용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인지 아니면 우리의 인간 영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 속에 신성 하나님과 인성이 신인양성일위가 되었으나 우리 속에 영은 성령과 신인양성일위일행이지 일위는 아닙니다. '일위'라는 단어는 '한 분' '한 명'이라고 해석하면 가장 가깝습니다.






>> 예정론 님이 쓰신 내용 <<
:
: 우리인데,,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인 우리 영이 영과 더불어 함께할수
: 있는지요,그이름의 몸을떠나 다른 이름몸에 들어가서 주님의 더불어
: 신인양성일위의 신인양성일행을 할수 이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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