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1:3-5, 성부 하나님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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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00:00
1. 성구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2. 요약하면
(성부)아버지께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예정하사... 라고 하셨습니다. 성부 하나님입니다. 모든 목적 기획 관할 지휘 운영 결말에 이르는 전체 사항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입니다. 성자 하나님은 마24:36에서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이위 성자 하나님은 전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정은 성부 하나님의 역사라는 뜻입니다.
3. 참고로
하나님은 삼위일체이므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협업이나 동업처럼 한 쪽은 아는데 다른 쪽이 모르거나 한꺼번에 아는 것도 있는 것처럼 뒤죽박죽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도 불구하고 삼위 하나님의 개별 주력 역사가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치 한 쪽은 알고 한 쪽은 모르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습니다.
>> 예정론 님이 쓰신 내용 <<
:
: 예정은 누가 했는지요, 성부 입니까 성자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