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는 것이 좋은 법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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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00:00
내 일정이 있어 못 가는 사람이 있는 법입니다. 함께 가야 한다는 그 사고방식이 들어서 앞 날의 모든 것을 다 잊어 버립니다. 개성, 민주, 자유, 인권 만능의 시대에 신앙을 향한 내 것을 포기하고 주변과 선배와 학교의 눈치 때문에 할 일을 못한다면 세상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전쟁이 나도 배탈 난 군인은 후방에서 일단 치료합니다. 꾀병인지 지켜 보기는 하겠지만. 술판에 가서 술을 먹지 않는 것보다는 가지 않는 것이 피차 좋습니다. 만일 술판에 가서 큰소리 탕탕 치고 술 맛을 깨뜨릴 실력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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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도 먹어야 하고 MT를 며칠 가게 되면 밤예배도 나오지 못하고
: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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