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와 비상시 (준비 중)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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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00:00
다른 바쁜 일 때문에 또 다시 하루를 연기합니다. 답변이 늦어 져 죄송합니다. 바쁜 일이 넘칠 때도 이 곳을 최우선 처리했으나 이 번에는 시간 내기가 너무 어렵고 한 편으로 이 질문은 시간을 요할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답변자 올림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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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어지러운 이 나라에 우리 청소년들이 대학에 들어 가면서 속속 이념화가 되고 좌익활동에 포섭될 때 중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길을 지도했던 사경회나 입학생 지도모임을 개최했습니다. 1990년대 공산권의 몰락으로 다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상황은 그때보다 더 심각합니다. 김신조 목사님의 간증을 들어보셨습니까? 그런 소식은 듣지 않고 사실 줄 압니다. 한번 들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 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해 백 목사님께서 열어놓은 중간반 사경회를 다시 개최하여 이 시대를 맞서고 오도된 시대의 빛이 되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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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중간반 지도교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