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쉬운 문답      

질문입니다

학생 0 2


이번에 새로운 담임선생님을 만났는데
수.금 교회를 가야되서 수.금은 야자를 빠져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선생님 성격을 보니..교회간다고
야자 빠진다고 하면 안 빼주실거 같아요
그리고 고3이니 더욱더..
거짓말을 해야 할까요?

그리고
제가 학교에 오면 성경책 1~2장 읽고 기도하고 나서 공부를
시작합니다 근데 자꾸 선생님이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혹시 '너 공부안하고 뭐하냐?' '고3인데 공부안하고 왠 성경책을 읽고 있냐'
등등 한소리 들을거 같기도 하고
제가 공부라도 정말 잘한다면 떳떳이 읽을 텐데 그러질 못하니
'니가 그러니 공부도 못하지 그 시간에 공부나 해라'등등에 말을
들을 거 같아 더 선생님을 살피며 읽게 됩니다
과연 이런 마음으로 읽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실지..
하나님만 두려워 하지 못하고 그런 말들을까봐 무서워하는
제 모습을 볼때마다 슬프네요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ㄹㄴㅇㅁㄹㄴㅇㄹㄹㅇㄴㅁㄹㅇㄴㄹㄴㅇ
번호제목이름날짜
  • 4927
    서울성도
    2014-09-21
  • 4926
    장천룡
    2014-09-21
  • 4925
    서울성도
    2014-09-21
  • 4924
    연구부
    2014-09-21
  • 4923
    교인
    2014-09-19
  • 4922
    help21
    2014-09-19
  • 4921
    교인
    2014-09-17
  • 4920
    help21
    2014-09-17
  • 4919
    연구부
    2014-09-17
  • 4918
    질문
    2014-09-04
  • 4917
    yilee
    2014-09-04
  • 4916
    교인
    2014-08-30
  • 4915
    yilee
    2014-08-31
  • 4914
    궁금이
    2014-08-29
  • 4913
    행정실
    2014-08-31
  • 4912
    교역자
    2014-08-30
  • 4911
    궁금이
    2014-09-02
  • 4910
    장천룡
    2014-09-01
  • 4909
    학생
    2014-08-24
  • 4908
    반사
    2014-08-24
State
  • 현재 접속자 186 명
  • 오늘 방문자 6,820 명
  • 어제 방문자 7,45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0,37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