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이나 미움의 죄라도 짓도록 하기 위해
yilee
0
2011.12.22 00:00
아담과 싸움이 1차 전이고
예수님과 싸움이 2차 전이었습니다.
1차 싸움으로 인류와 세상을 사단이 자기 것을 만들었고
2차에서도 이기면 우리와 세상은 물론 예수님도 점령하고 우리에게 다시 기회가 없습니다.
1차 싸움은 죄 없는 아담이 스스로 죄를 짓게 만드는 싸움이니 아담이 죄 짓기 전이었으므로 악령은 유혹 외에는 다른 방법을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붙들려 있었고 죄 짓기 전이며 자유성을 가진 만물의 주인이었기 때문입니다.
2차 싸움은 예수님이 아담과 우리를 위해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단에게 져서 이미 종이 된 우리 자리에 계셨습니다. 그래서 악령은 꾀든 고통을 주든 죽이든 어떤 방법이든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단의 손에 스스로 들어 온 예수님을 꾀든 힘으로 누르든 죽이든 결과적으로 예수님이 죄를 짓게 되면 사단이 이기게 되고 예수님이 끝까지 죄를 짓지 않고 죽으면 예수님이 이기는 전투입니다.
그래서 사단은 평소 모든 면으로 시험했고 최후로 십자가에 달아 놓고 겉으로는 여러 가지 시험을 주면서 속으로는 예수님이 죄 짓지 않다가 죽어 버리면 자기가 패전하기 때문에 십자가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님이 원망의 죄나 미움의 죄라도 짓기를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죄를 짓도록 있는 힘을 다했고 할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고 사단의 666을 다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사단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며 행동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