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하지 않으려 할 것이 아니고, 할 일에 매진해야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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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00:00
음행죄는
그 쪽을 생각할 기회를 주지 말고 꼭 해야 할 일을 향해 열심히 달리다 보면 저절로 해결 됩니다. 다윗이 천하를 제패하며 한껏 잘 나갈 때 지붕에 올라 갔고 자기 집 옆을 봤고 결국은 7계로 넘어 갔습니다. 다윗은 왕의 체면까지 던지고 회개하여 오히려 더 큰 은혜를 입게 되며 그 회개가 잘 되었다는 뜻으로 솔로몬을 주셨습니다.
할 일을 찾아 박진감 있게 나가 버리면, 만사가 다 해결 됩니다.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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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행죄를 짓는것에 대해서 도저히 해결방법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 답변들을 읽으면서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만 하게 되고 막상 현실에서는 또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이성에게 이끌리는 것은 굉장히 정상적인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인 우리들이 이성교제는 불가이고 결혼만이 답이라고 배우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결혼은 불가능한 입장의 학생입니다. 또 저 자신을 바쁘게 하는 방법을 말씀 하셨지만 하루종일 운동도 해보고 공부도 해보고 해봤지만 이성욕은 계속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해결책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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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궁금한 것은 간음이고 아니고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지나가는 이성이 예쁘다 잘생겼다 라는 생각만 해도 간음입니까??) 또 성경인물 중 이성면으로 죄를 지었던 인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인물의 결과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