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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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0 00:00
전 신앙이 아주 약한 겉으로는 세상사람과 별 다를게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제 머리속 성경 지식 중에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벧후3:8)이 말씀이 머리속에 자꾸 맴맴 돕니다.그래서 겁이나서여!! 말세라는 것은 이미 우리전부가 알고있을리라 보는데 특히 답변자꼐선 요즘이 어느정도의 말세인지 촉박한 상황인지 답변자 께서 특히 요즘 상황에 대한 특별한 깨달음을 알려주세요!!저좀 겁좀 먹어서 마음좀 잡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