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의 원칙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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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00:00
계모가 전처 자식의 잘못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교회의 징계를 가장 쉽게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지혜입니다. 잘못은 그냥 두면 더 큰 잘못이 됩니다. 그런데 그 잘못이 과연 잘못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잘못이 확실하다고 해도 징계를 하는 쪽은 상대방을 향해 계모의 입장에서 전처 자식을 두고 매를 들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이 말씀이 엄하게 살아 있습니다. 다만 이 성구를 가지고 자기에게는 어떻게 하는가, 자기 자식에게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남의 자식에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 것이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설명이 많이 필요하여 '쉬운문답' 게시판에서는 간단히 요약합니다. 이전에 한 번 자세히 설명한 자료가 있습니다. 답변이 늦었는데 질문하신 위치를 안내하고 끝내는 듯하여 죄송합니다.
>> 일반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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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장로교단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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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새벽예배를 참석했는데
: 그날 성경말씀은 고린도전서5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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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5:5절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라는 성경말씀은 교회의 최고중징계인
: 출교조치라는데 바른 해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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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5장이 교회의 교인징계를 다루는 장이라고 하시던데,그날새벽 설교는 교회의 교인징계를 주로 언급하여 신앙어린자로서 별로 귀담아 들리지 않았습니다.
: 마음이 조금 많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