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입니다
이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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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00:00
목사님 요즘 제가 성경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좀 괴이하다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섬기는 사명자들의 마지막인 죽음을 보면서 왜(?) 그래야 하는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1. 예수님의 대속은 왜 그런사람들(유대인)에 의해서 처참하게 죽임을 당함으로 대속이
이루어지는지
(저를 포함한 일부의 성도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너무 쉽게 입에 올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가 손바닥에 못박고 1초나 견딜 수 있을지요)
2. 세례요한은 또 왜 그렇게 못된놈 잔치판의 희롱감 정도로 목이잘려 소반에 담기는 죽음
을 당해야 하늕지(왕의 잘못을 질타하기는 했지만)
3. 백영희목사님은 또 왜 그렇게 종말을 맞아야 했는지 등
"상가에 가서 곡을 하다가 누가 죽었지" 라고 하는 모양세 같은 우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