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는 약한 면을 말했습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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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00:00
세상에서는 크고 강한 사람이 약하고 작은 사람을 부려 먹습니다.
하늘 나라는 크고 강한 사람이 약하고 어린 사람을 돌보며 사는 곳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빨리 배우고 실력을 길러서 다른 제자나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싶어 합니다. 타락한 세상 사고방식입니다. 그 사고방식은 하나님 없는 타락한 인간들의 자기 중심의 악입니다. 어리고 약하면 착취를 당하고, 크고 강하면 부려 먹으며 출세를 했다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은 빨리 자라고 싶고, 강해지고 싶어 모든 노력을 합니다.
하늘 나라는, 가장 크신 하나님이 먼저 사람이 되어 우리 위해 죽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니 주님처럼 클수록 높을수록 강할수록 그 크고 높고 강한 자기를 여리고 어리고 약한 사람의 신앙에 유익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것이 하늘 나라입니다.
다만 어린 아이 하나라도 돌보는 수고를 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야 복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아이기 때문에, 그 아이가 예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해, 예수님이 부탁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그렇게 해야 그 것이 신앙이고, 오늘 세상의 복지 운동처럼 어린 아이들을 무조건 돕는 것은 세상의 아동복지는 될지라도 성경의 어린아이 영접의 복은 아닙니다.
그래서 세상이 볼 때는 가장 작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는 위대한 일꾼이고
세상이 볼 때는 가장 강하여 모든 사람을 부려 먹는 사람이 천국에서는 젖먹이가 됩니다.
제대로 살피려면 양이 너무 많아서 질문하신 성구만 간단히 살폈습니다.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의 제자들 사이에서
: 누가 크냐 누가 옳으냐 누가 더 나으냐에 되해서
: 변론이 있엇는데
: 예수님께서
:
: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곁에 세우시고
: 저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 곧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중에 가장 작은
: 그이가 큰 자니라'
: (눅9:46)
:
: 라고 하셨는데
: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 해석 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