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교인으로서 막장사회 대처법은?
공회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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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00:00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요즘 숨 돌릴 틈 없이 터져나오는 막말남,막말녀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릇된 행동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어르신들의 충고에 쌍욕을 하거나
폭행을 하며 달려드는 사람들과 무조건 어른이라고 자리를 비키라거나 기타등등으로
자기 자식에게도 하기 민망한 행동을 하는 노인분들이 요즘 티비에 자주 나옵니다.
저도 요즘들어 가끔 그런 일들을 만나보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믿는 사람으로 그리고 공회인으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 궁금합니다.
어르신에게 달려드는 젊은 사람들을 말려야 하는지, 내 일이 아니라고 못 본 척 해야 하는지.. 내 자식만 잘 키우면 되는 것인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