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서 사용하는 복음성가
이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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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00:00
장로교 합신에속한 교회입니다.
처음에는 예배에서 폐회송으로 등장하다가 에제는 말씀선포전 찬양으로 3곡을 찬양하는데
3곡 모두가 복은성가로 채워집니다.
복음성가의 가사가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성경66권과 함께 묶여있는 찬송가가 의미없이 선정된 것은 아니므로 주일예배의 찬송은 찬송가로 부르는 것이 좋을듯 싶은데 너무 보수적인 생각일런지요?
"예배의 순서나 형식이 성경에 명시되지 않아서" 라는 이유로 수용범위를 넓히다보면 예배시간에 찬송가대신 세상유행가를 부를날이 올까 두렵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