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시는 바에 동감입니다.

쉬운 문답      

걱정하시는 바에 동감입니다.

yilee 0


복음성가는 예배에 사용하기는 그 어딘지 부족하여 찬송가에서 빠진 곡들입니다. 그 것도 예전 기준입니다. 최근의 복음성가는 세상 탈선에 발을 맞춘 곡들입니다. 입에 담기도 민망한 정도입니다.

질문자 생각은 너무 보수적이 아니라 너무 당연하고 상식이며 지극히 옳은 말씀입니다. 모든 교회가 과거에 다 질문자처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손님 유치에 어려움이 있다고 어느 날 교회들이 배신을 하고 오늘은 배신한 교회가 훨씬 많기 때문에 배신 교회들이 정상이 되었고 과거 정상적인 교회를 지키려는 이들이 괴물처럼 또는 고려장 할 고대인처럼 취급 당하는 요상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미 세상 유행가를 국내 최 보수 교단의 교회라는 곳에서 예배당 안에서 불러 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질문자 지적에 동감하며, 한 번 잡은 옳은 길은 어떤 주위 환경의 변동과 여론 몰이가 있다 해도 흔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 이복음 님이 쓰신 내용 <<
:
: 장로교 합신에속한 교회입니다.
:
: 처음에는 예배에서 폐회송으로 등장하다가 에제는 말씀선포전 찬양으로 3곡을 찬양하는데
: 3곡 모두가 복은성가로 채워집니다.
:
: 복음성가의 가사가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성경66권과 함께 묶여있는 찬송가가 의미없이 선정된 것은 아니므로 주일예배의 찬송은 찬송가로 부르는 것이 좋을듯 싶은데 너무 보수적인 생각일런지요?
:
: "예배의 순서나 형식이 성경에 명시되지 않아서" 라는 이유로 수용범위를 넓히다보면 예배시간에 찬송가대신 세상유행가를 부를날이 올까 두렵습니다.
:
: 늘 감사드립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ㄹㄴㅇㅁㄹㄴㅇㄹㄹㅇㄴㅁㄹㅇㄴㄹㄴㅇ
번호제목이름날짜
  • 4927
    서울성도
    2014-09-21
  • 4926
    장천룡
    2014-09-21
  • 4925
    서울성도
    2014-09-21
  • 4924
    연구부
    2014-09-21
  • 4923
    교인
    2014-09-19
  • 4922
    help21
    2014-09-19
  • 4921
    교인
    2014-09-17
  • 4920
    help21
    2014-09-17
  • 4919
    연구부
    2014-09-17
  • 4918
    질문
    2014-09-04
  • 4917
    yilee
    2014-09-04
  • 4916
    교인
    2014-08-30
  • 4915
    yilee
    2014-08-31
  • 4914
    궁금이
    2014-08-29
  • 4913
    행정실
    2014-08-31
  • 4912
    교역자
    2014-08-30
  • 4911
    궁금이
    2014-09-02
  • 4910
    장천룡
    2014-09-01
  • 4909
    학생
    2014-08-24
  • 4908
    반사
    2014-08-24
State
  • 현재 접속자 217 명
  • 오늘 방문자 1,446 명
  • 어제 방문자 7,170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2,17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