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교인이 되는 것만 좋은 목사님이 되는 길입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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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00:00
바른 교인으로 사는 것만이 바른 목회자가 되는 유일의 길입니다.
그래서 이 노선에서는 신학교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되는 어떤 기관도 없습니다. '목회자 양성원'이라는 곳은 이미 목회자가 된 사람에게 목회 길에 필요한 몇 가지 상식을 알려 주는 곳이지 목회자를 만드는 곳은 아닙니다. 목회자 양성원에서 성경과 설교록을 공부하는 것은 혼자 공부하는 것이므로 교수가 필요 없습니다.
지금 주일을 지키며 예배 생활을 바로 하고 계십니까?
교인 시절에는 바쁘고 힘들고 사회 생활에서 여러 일정 때문에 주일과 예배 생활을 소홀히 하면서 신학교를 가서 주일과 예배 생활에 대한 지식을 배운 다음 자기가 목사가 되었을 때 강단에서 주일과 예배를 강조하면? 사기꾼 거짓말쟁이 외식 목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교인 시절에 바쁘고 힘들면 주일을 빼고 예배를 무시해 놓고, 나중에 강단에 올라 가서는 자기가 살지 않았던 생활을 교인에게 소개하고 자기가 무시한 주일과 예배를 강조하면 남들은 몰라도 귀신은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지금 성경 읽고 실행하기를 노력하고 계십니까?
교인 시절에는 성경 읽기를 우습게 여기다가 목사가 된 다음에는 성경을 들고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를 하면 그런 설교는 설교자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하지 않고 마치 녹음기나 앵무새가 흉내만 내듯 하는 설교가 됩니다.
성도의 5 대 의무라는 것이 있습니다.
주일과 예배, 성경 말씀 생활, 기도 묵상 생활, 전도 심방, 연보 경제 생활입니다. 이 것이 바로 되고 잘 될 때, 그 사람이 주변 사람들이 볼 때도 인정 되도록 될 때, 그리고 어느 날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때, 그 때 목회자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신학이나 양성원이라는 과정 자체가 목회자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 어린신앙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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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목사님이 되고 싶습니다.
: 근데 제가 요즘 예배시간에 졸고 딴생각을 해서 그러기도 하지만
: 그래도 목사님이 되고 싶습니다.
: 목사님이 될려면 무슨 노력을 해야될지 구체적으로
: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