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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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00:00
저희 학교가 천주교학교입니다
당연히 전 절대 천주교를
믿는거는 아니죠!!
이번에 성모의 밤이라고
예전에는 밤에했다고는 하는데
저희는 그냥 강당에서 했습니다
막 행사를 하다가 저희 교장선생님도
수녀인데
나와서 막 말하시다가
여러오해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천주교가 마리아를 믿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하느님을 믿지 마리아님을 믿는게 아닙니다
그냥 그분을 공경할 뿐입니다
라고 말하지만 그 동상에 인사를 하고
무슨 모자같은거 씌우고 그냥 보는내내
한심하고 불쌍했습니다
또 무슨 영상을 보여주는데 마지막에 이런 글이 있더라구요
지금도 마리아는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를 해주신다라구요
이 글을 확실히 틀린거지요?
또한
마리아를 어떻게 생각하는게 올바른 건가요?
아!!
그리고 문득 궁금한건데요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나요?
어머니도 아니고 왜 하필 아버지라고 부르죠?
저도 아버지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부르는지는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