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리아 2. 하나님 아버지
yilee
0
2011.05.29 00:00
1. 말은 아니라 하는데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품고 있는 동상이나 그림, 그 것이 천주교의 모든 것을 다 말하고 있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육체를 보호하고 젖도 먹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해 가르 치고 알려야 할 수 많은 모습 중에 왜 하필이면 마리아가 예수님의 어머니 되심만 그렇게 강조하며 동상으로 만들어 놓고 어디서든지 보게 할까? 천주교이기 때문입니다.
2. '아버지'라는 표현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합해서 '부모'라고 부르는 요즘과 달리 성경을 기록하던 시기에는 아버지만이 부모였고 어머니는 부모의 이름에 아버지와 나란히 올려 놓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나 부모님 대신에 아버지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나를 낳은 분, 내게 모든 것을 다 넘겨 주는 분, 나중에는 아버지 대신 아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아버지 대신 모든 일을 하게 되는 그 이름, 이름이 옛 날에는 아버지였습ㄴ디ㅏ.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저희 학교가 천주교학교입니다
: 당연히 전 절대 천주교를
: 믿는거는 아니죠!!
: 이번에 성모의 밤이라고
: 예전에는 밤에했다고는 하는데
: 저희는 그냥 강당에서 했습니다
: 막 행사를 하다가 저희 교장선생님도
: 수녀인데
: 나와서 막 말하시다가
: 여러오해가 있는데
: 많은 분들이 천주교가 마리아를 믿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하지만 저희는 하느님을 믿지 마리아님을 믿는게 아닙니다
: 그냥 그분을 공경할 뿐입니다
: 라고 말하지만 그 동상에 인사를 하고
: 무슨 모자같은거 씌우고 그냥 보는내내
: 한심하고 불쌍했습니다
: 또 무슨 영상을 보여주는데 마지막에 이런 글이 있더라구요
: 지금도 마리아는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를 해주신다라구요
: 이 글을 확실히 틀린거지요?
: 또한
: 마리아를 어떻게 생각하는게 올바른 건가요?
: 아!!
: 그리고 문득 궁금한건데요
: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나요?
: 어머니도 아니고 왜 하필 아버지라고 부르죠?
: 저도 아버지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 부르는지는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