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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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00:00
분명 제가 죄를 지은 거 같은데
뭘 지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어쩔때는 회개기도하면서도
이거 내가 정말 잘못했다고 인정해서
회개기도를 하는건지
아니면
괜히 그냥 양심에 찔려서 하는건지
제 마음속에 진실이 없는거 같아서
기도하고 나서도 매우 찝찝합니다
내가 이 기도를 가식없이 했나?
또 내가 무슨 죄를 지었지하고
생각하면 이게 죄인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제가 안믿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데
왠지 제가 이사람이 택함을 입지 못한게 불쌍해서
기도하는 맘이 없는거 같습ㄴㅣ다 그냥 다른 목적으로
기도를 하는거 같아서요 근데 또 보면 그사람을
불쌍히 여겨서 기도를 하는거 같고..아리쏭해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 사람을 위한 기도를 중단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