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18:9-14에서 엄히 금했습니다. 몇 가지 성구와 교리를 더 참고하셨으면

신18:9-14에서 엄히 금했습니다. 몇 가지 성구와 교리를 더 참고하셨으면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성경-성구-]

--------------------------------------------------------------------------------------------

1.성경에 금한 곳이 많으나 신18:9-14로 예를 들겠습니다.

9절의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라 하신 '그 민족'은 안 믿는 불신자 이방인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무릇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느니라.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복술자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지 아니하시느니라'


2.믿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은 크게 둘로만 나눌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도 안 믿는 사람처럼 일반 자연 속에서 생활하며 가질 수 있는 것은 자연은총이라고 합니다.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말로는 '과학'이라고도 합니다. 농사를 지어 밥을 먹는 일, 물을 막아 전기를 만들어 불을 켜는 일 등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들 때 이 세상에 사는 인간들이 기본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자연'이라는 이름으로 넣어두신 것입니다. '특수은총'은 자연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직접 주시는 은혜를 말합니다. 이는 믿는 사람만 받아가질 수 있는 것이고 자연이나 과학으로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3.안 믿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도 크게 나누면 둘입니다.

우선 자연은총이 있으니 이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습니다. 특별히 기억할 것은 안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특수은총'은 없지만 그 대신 악령이 주는 특별한 역사가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과 과학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죽은 조상을 불러 자손들도 모르고 있던 묘자리를 알아내는 것이든지, 배를 타고 나간 사람의 생사를 알아맞추는 등 우리 주변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일입니다.

출애굽기 7장과 8장에서 지팡이로 뱀을 만들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개구리를 땅에 올라오게 하는 것은 모세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리했고 또 바로의 술객들도 그리했습니다. 자연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을 모세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술객들은 악령의 힘으로 그리했습니다. 이렇게 악령의 힘으로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은 그 범위가 크고 역사가 오랠 때 우리는 '종교'라 하고 그 규모가 작을 때 미신이라 합니다. 이종교와 미신은 거의 눈속임과 심리이용으로 초자연적 일을 하는 것처럼 사기를 치는데, 그렇다고 초자연의 역사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악령은 타락한 천사이기 때문에 자연 이상으로 활동합니다.


4.믿는 우리에게는 1계명과 2계명에서 이런 안 믿는 사람들의 특별역사를 금해놓았습니다.

출애굽기 20장의 제1계명이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라'는 말씀이지만 신앙의 초보에 있는 분들에게는 다른 신들을 버리고 하나님만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외에 인간들이 인간 이상의 존재로 대하는 그 모든 것 전부를 한 마디로 '신'이라 했고 인간이 인간 이상의 존재로는 단 한분 하나님만 상대하라는 말씀입니다. 없는 신을 있다고 만들든지 실제 존재하는 악령을 어떤 이름으로 어떤 종교나 철학이나 형태로 상대하던 전부 금할 일입니다.

출애굽기 20장의 제2계명은 우상을 섬기지 못하게 했습니다. 우상이란 인간의 생사화복을 하나님 외에 주장하는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고 상대할 때를 말합니다. 1계명에서 다른 신을 섬기면 그 신에게 생사화복을 구하게 될 것이니 2계명이 필연적으로 따라가지만 일단 2가지로 나누어 따로 금해 놓았습니다.

사람의 행 불행을 미리 말한다든지 그 행복을 받는 방법이나 불행을 피하는 방법 등을 인간이 인간 아닌 다른 존재를 상대로 구하고 상대하면 전부가 우상입니다. 그렇다면 '주술'이란 세상이 알고, 또 주술하는 자신들이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 아닌 다른 귀신을 상대하는 것이고 또 말씀 아닌 다른 신비한 도를 가지고 행하는 것입니다. 마땅히 금할 일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