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판, 성구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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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4 00:00
'심판'이라고 표현한 것은
우리 사회에서 죄인을 잡아다가 문초하여 감옥에 집어 넣는 것을 가지고 죽은 후의 영생을 가르 쳤습니다. 천국의 것은 이 세상에 없으므로 세상에 있는 것을 가지고 가르 칩니다. 너무 세상 것만 집착하면 천국의 실상과 멀어 집니다. 물론 세상을 다 무시해 버리면 초월이 아니라 초절이 되어 다른 것이 되기도 합니다.
세상의 심판은
온갖 절차와 증인들과 치열한 공방을 거치게 됩니다. 세상의 법정이 아니라 천년왕국 후에 있을 천국 문 앞의 심판도 그럴까요? 악령이 더 이상 활동을 못합니다. 육체와 죄에 갇힌 모든 선입견과 어두움은 다 벗었습니다. 죄인 자신이 자기 죄를 더 잘 알며 만물도 다 압니다. 하물며 우리겠으며 하물며 천군천사겠습니까? 하물며 전지하신 하나님이겠습니까? 세상에서는 우리 교육 과정을 위해 모른 척해 주고 계시나 그 때는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죽으면 이미 모든 것은 다 결판이 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저절로 순서를 밟습니다.
1. 계20장의 대심판은
영원한 지옥에 들어 가는 모습입니다. 불택자는 천년왕국 동안에 우리 훈련을 위해 부활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끝나서 우리가 영계의 영원한 시작이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시점입니다. 바로 이 시점에 불택자와 우리가 버렸던 죄의 기능이 우리의 천국 시작과 함께 지옥으로 떨어 집니다. 이 순간의 문제를 두고 불택자만 한정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신학이 어린 시절부터 습관이 되어 읽는 자신들의 어린 눈으로 모든 성경을 얕게 읽었을 뿐입니다. 계20장은 불택자만의 것으로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지옥으로 영원히 들어 가는 단계만 말했고 그 외견만 간단히 설명한 것입니다. 불택자의 지옥도 포함했고 택자의 죄의 기능도 그 안에는 들어 있습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어느 성구든지 전체 성구와 연관을 지어야 하므로 계20장에 택자의 죄의 기능이 감추어 져 있다고 표현할 수는 있으나 불택자의 지옥만 기록했다 할 수 없습니다.
2. 택자의 사심판은
마16:27, 롬2:6에서 행한 대로 갚는다 하셨으니 모든 택자가 천국을 들어 가는 것은 예수님 대속으로 꼭 같으나 각자의 행위에 따라 각각 다르게 대우 받는 것을 말씀하신 성구이며, 그 행한 대로 갚는 날은 생전이 아니고 죽은 다음이며 죽은 다음의 순서 중에서도 죽으면 바로 낙원으로 가게 될 것이니 낙원으로 가게 되면 그 곳은 영원한 나라이며 불변의 나라이며 번복이 없는 나라이므로 생전의 각자의 행위는 그 나라의 시작 순간 이미 다 결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바로 이 과정을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마10:41에서 천국에서 상을 받는다 해도 선지자의 상과 의인의 상이 따로 있을 것을 말씀했고, 고전3:11에서 구원의 터는 같으나 12절 이하에서 금과 은과 보석으로 건설 된 공력도 있고 고전15:41에서 죽은 자의 부활이 해와 달과 별처럼 차이가 있고 별들도 각각 다르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런 차이들이 다 택자의 믿은 이후 차이고 죽은 후에는 나뉘므로 그 때 모든 것이 결정 됩니다.
3. 소망 교리
죽은 이후의 것은 검증을 할 수 없습니다. 또 그 이후 것은 우리에게 알려 주신 것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 자체를 부인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깨달음의 정도 차이 정도로 보면 좋겠습니다. 이단은 지옥 갈 불택자와 불교와 같다는 뜻이므로 입에 담을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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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20 에서 말하는 천년왕국 후의 심판을 불택자로 한정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 2. 택자는 죽을 때 사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어떤 성구를 근거로 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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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구가 정확히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이 해석되어져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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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20 에 근거해서 사람이 죽게 되면 곧바로 심판없이 낙원과 음부로 가게되고,
: 천년왕국 이후 까지 심판은 미루어지게 됩니다.
: 심판은 둘째 사망이라고 명한 그 심판을 통해서만 택자와 불택자 모두에게
: 단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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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책'은 택자의 이름과 행동이 적혀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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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렇게 해석되어진다 해도 공회의 건설구원 교리와 크게 어긋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렇게 해석되어지는 것이 공회 교리로 봤을 때 탈선이나 이단이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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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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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자는 죽을 때 사심판을 받고, 불택자는 재림 후 천년왕국 후에 공심판을 받습니다. 세상 끝에 살아 있을 사람들은, 택자는 천년왕국 전에 사심판을 받고 불택자는 천년왕국 후에 공심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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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심판에서는 믿는 사람의 평생 믿은 모든 것 전부를 가려서 낙원에 보낼 것과 음부로 보낼 것을 구별하여 처리합니다. 이 땅 위에 남아 있는 몸만 흙으로 돌아 갔다가 재림 때 낙원에서 주님과 함께 돌아 와서 생전처럼 몸을 다시 살려 입습니다. 이 부활한 몸에는 죄에 속한 것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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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만 영이고
: : '영혼'은 마음을 가리 키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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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두고 많은 표현들이 있습니다. 존재적으로는 '마음'이라 하고, 마음의 움직임은 '생각'이라 하고, 마음 중에서 끌어 당기는 요소는 욕심이라 하고, 마음 안에 객관적이며 정직한 마음은 양심이라 합니다. 마음 중에서 영에게 붙들린 마음이나 그런 경향의 마음을 표현할 때는 '영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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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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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심판 : 믿는자와 불신자의 심판
: : : 사심판 : 믿는자의 상급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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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음부 : 지옥대기소
: : : 낙원 : 천국대기소
: : : 천국 : 심판이 없었으므로 아직 한사람도 간 사람이 없다.
: : : (주님께서 처소를 예비하고 오신다고 하셨으므로)
: : : 지옥 : 심판이 없었으므로 아직 한사람도 간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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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음부에 가야 하는 것들 : 불신자의 몸과 마음 + 기능(죄+善) / 믿는사람의 죄의기능
: : : 낙원에 가야 하는 것들 : 영+마음 / 믿는사람의 의의 기능
: : : 몸이 있는 곳 : 무덤.... 결국 흙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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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님재림시 :
: : : 믿는사람은 무덤에 있던 몸과 낙원에 있던 영+마음이 결합하여 신령한 몸으로 변한다. (의의 기능은 어떻게 될까요?)
: : : 불신자는 : 몸과 마음과 기능이 모두 지옥대기소인 음부에서 공심판을 받아서 바로 지옥으로 간다. (공심판에서 가릴 것도 없이 음부에 있던 것들이 그대로 전부 지옥으로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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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망시 바로 음부와 낙원으로 정해지고 기능도 사망시 다 확정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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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림후 심판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공심판과 사심판은 동시에 심판하시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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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심판때 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 : : 이미 사망시 확정되었던 낙원에서 믿는사람들은 (의의기능 + 영 + 마음)이 있던 것이 공심판때 몸과 결합하여 신령한 몸이 되어서 사심판때 주님께서 믿는성도들에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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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지막으로 : 영혼은 영과 다르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영 + 혼 도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 : : 그럼 영혼은 죽은자의 마음을 가리키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마음에 속한 다른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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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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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람이 죽으면 바로 그 기능에 따라 건설구원의 분량이 확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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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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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홍포입은 부자의 말씀을 가지고 많은 말이 오갑니다.
: : : : : 낙원과 음부에서 상태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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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람에게 기능이 나뉘어 지는 심판이 언제 있게 될 것일지요,
: : : : : 죽음 이후 곧바로 행위대로 심판되어 나뉘어 가게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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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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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 재림 이전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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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 관련 성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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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 누가 알랴(전3:20~21)
: : : : : : --> 사람의 몸은 세상에 남고 영혼은 올라감
: : : : : :
: : : : : :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10:28, 눅12:4)
: : : : : : --> 몸과 영혼의 분리
: : : : : :
: : : : : :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 : : : : : --> 몸과 영혼의 분리
: : : : : :
: : : : : :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19:30)
: : : : : : --> 십자가 죽음 이후 예수님의 몸은 세상에 남았음
: : : : : :
: : : : : :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23:43)
: : : : : : --> 그러나 예수님의 영혼은 죽음 이후 낙원에 가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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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마27:50)
: : : : : : --> 몸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혼이 낙원에 가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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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재림 전에는 사람이 죽을 경우, 사람의 몸은 땅에 남고 사람의 영혼은 음부나 낙원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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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3) 누가복음 16장 19절~31절에 나오는 죽음 이후의 홍포입은 부자, 나사로, 아브라함의 실체는 몸(육신)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 : : : : : 왜냐하면 그 장소가 다음의 성구를 보면 영원한 천국과 지옥의 각각의 대기소인 낙원과 음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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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눅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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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죽음 이후 낙원과 음부에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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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죽음 이후 낙원과 음부에 가는 것에 대하여 백영희목사님은 영과 혼 그리고 심신의 기능이라고 설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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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1)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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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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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3) 심신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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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3. 음부에서 고통받는 실체
: : : : : :
: : : : : : 이상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음의 사실로 요약됩니다.
: : : : : :
: : : : : : (1) 불택자의 영과 혼
: : : : : :
: : : : : : (2) 불택자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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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3) 택자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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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4. 홍포입은부자의 경우 고통받는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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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 그가 불택자일 경우
: : : : : : 고통받는 실체가 영과 혼 그리고 심신의 기능 전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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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택자일 경우
: : : : : : 고통받는 실체는 심신의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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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5. 물질로 표현된 것의 문제
: : : : : :
: : : : : : 누가복음 16장에 몸의 일부분(눈, 손가락, 혀, 품)으로 표시된 것은 앞에 살펴본 것들을 적용하면 실제 몸이 음부나 낙원에 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표현된 물질(불, 물, 큰 구렁, 멀리)은 무엇일까?
: : : : : :
: : : : :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다음과 같은 결론만 가지고 있습니다.
: : : : : :
: : : : : : (1) 물질(불, 물, 큰 구렁, 멀리, 대화가 가능하게 한 공기와 귀 )인지는 모르나 그 실체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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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눈, 혀, 손가락, 품은 몸의 일부분은 분명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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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3) 그러나, 눅16장에 표현된 물질들이 상징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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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6. 세상의 사례와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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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 어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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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언젠가 한쪽 팔을 잃은 사람이 겪는 애환을 다큐멘터리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왼쪽 팔의 경우 팔꿈치 아래 부분이 사고로 없습니다. 그런데, 뇌에서는 아직도 그 손이 있다고 판단하고 왼쪽 검지 손가락이 간지럽다고 느끼게 하여 계속 왼쪽 팔꿈치 절단면을 혹은 신체의 전혀 다른 부위를 긁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이 사람의 경우만이 아니라 이런 경우가 종종있고 의학적으로 그런 현상에 대한 용어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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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뇌의 작용은 단순히 마음만의 작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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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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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마찬가지로, 영과 혼만이 음부와 낙원에 있을지라도, 혹은 심신의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몸이 없어도 몸이 있는 것 같은 습성, 인격, 행위와 보응이 있을수도 있다는 짐작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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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3) 조심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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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그러나 아직 확정은 아니고 참고 사항으로만 알고 있으며, 과제로 남겨두었습니다.
: : : : : : 그저, 눅16장에 표현된 물질이 어떤 구원도리를 표현하기 위한 비유와 상징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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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7. 천국(낙원)에 가 있는 택자가 '음부에 있는 자신의 심신의 기능이 가지는 고통'에 대하여 가지는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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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 후회와 슬픔
: : : : : :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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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아쉬움과 안타까움
: : : : : : 지옥에 간 심신의 기능이 없어 천국에서 누릴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리지 못하고 자라갈수 있는 것이 자라가지 못하는 그 면에서 아쉬움과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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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3) 부끄러움과 미안함과 죄송함
: : : : : : 벌거벗은 것과 같은 수치가 있고 주와 만물을 대할때 미안함과 죄송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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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4) 직접적인 고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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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세상에서도 너무도 고통스러운 고통 가운데있는 환자에게 몰핀을 주사하여 몰핀의 쾌락으로 극심한 고통을 잊게합니다. 하물며 천국과 낙원에서 누리는 기쁨과 쾌락은 충분히 모든 고통을 잊게 할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에 열거한 후회, 슬픔, 아쉬움, 안타까움, 부끄러움, 미안함, 죄송함이 없다고 할수는 없으나 그 모든 것을 이길수 있는 은혜가 넘친다는 것을 세상을 미루어 짐작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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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5) 참고로, 백영희 목사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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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자기의 심신의 기능이 음부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고 원망을 한다면, 천국에 가 있는 내가 그저 행복하기만 하겠느냐란 표현을 하신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기억이 정확한지는 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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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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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네.... 정말 혼란스러웠는데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뭔가 막혀있던 고속도로가 뻥 뚤려서 시속 100km로 달려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 : : :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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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이젠....나는 천국에 있는데 지옥에 보내어진 죄의 행위에 대해서 지옥에서 고통받는 나의 그 행위가 천국에 있는 나의 본체가 어떤 느낌을 받을까 하는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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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홍포입은 부자의 비유로 보면 그 부자가 정말 힘들어 보이는 것 같은데.... 혀끝에 물한방울을 나사로로 하여금 찍어 달라는 그의 간절한 호소는 천국에 있는 홍포입은 부자의 본체가 지옥에 있는 자신의 과거의 행위모습을 보고 고통스러워 하는 느낌이 어떤 느낌일까?
: : : : : : :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천국에서도 그런 안좋은 느낌을 받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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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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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감사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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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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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사심판때 육신의 죄에 대하여 지옥에 던져지는 문제와 나의 육신에 대한 죄에 대하여
: : : : : : : : : 미래까지 해결하셨다는 말에 서로 충돌하는데 이게 이해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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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믿은 이후에 지을 죄도 그 죄가 해결 되지 않으면 그 죄 때문에 내가 지옥을 가야 합니다.
: : : : : : : : 믿은 이후에 지을 죄도 해결하셨다는 것은 그 죄를 나로부터 떼어 지옥에 던짐으로 나 자체는 그 죄의 영향을 받지 않고 천국에 가게 되는 면을 말합니다. 이미 지은 죄는 내게서 떼어 내어 지옥에 보냅니다. 내 속에 죄를 지은 기능, 죄를 지어 생긴 습관... 이런 것은 전부 지옥에 분리해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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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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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감사합니다.
: : : : : : : : : 기본구원문제는 저도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 : : : : : : : 제가 해결 못한 것은 건설구원문제입니다.
: : : : : : : : :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 : : : : : : : : 원죄, 영의구원, 기본구원, 아담의 죄 (예수님께서 대속으로 해결 중생)
: : : : : : : : : 본죄, 육의구원, 건설구원, 나의 죄 (과거,현재,미래) (의의기능은 성화로, 죄의 기능은 지옥으로.... //"죄의 기능은 지옥으로".... 이문제를 대속으로 해결하셨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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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중생되었으니 분명히 천국은 갈 것은 확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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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그런데 내가 중생이후 육이 짓는 죄는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 : : : : : : : : 의의기능은 성화로 본다면 죄의 기능도 성화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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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육이 짓는 죄는 반복해서 짓게 되는데
: : : : : : : : : 육이 지은죄는 공심판후 믿는자들에 대한 심판인 사심판때
: : : : : : : : : 육이 지은 죄에 대하여 천국에 가져갈수 없고 지옥에 던져진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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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예수님의 대속의 범위가 영의 구원과 함께 육의 구원까지도 (즉 나의 과거,현재,미래에 짓는죄까지도 해결하셨다) 해결하셨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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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사심판때 육신의 죄에 대하여 지옥에 던져지는 문제와 나의 육신에 대한 죄에 대하여 미래까지 해결하셨다는 말에 서로 충돌하는데 이게 이해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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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이 문제를 좀 쉽게 설명해 달라는 취지였는데... 아직도 저는 이 문제를 혼란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 : : : : : : : 도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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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주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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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1.일반신학에서의 믿고 난 후의 의롭게 삶은 무의미입니다.
: : : : : : : : : : 본인들은 그렇지 않다고 강하게 부정하지만, 그냥 들어보면 결국 그 부정이 사실은 긍정입니다.
: : : : : : : : : : 구원받지 못한 자가 구원받는 것이 목적이고, 그 목적이 이루어진 이상 더 이상의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 : : : : : : : : : 근래에 점진적인 구원이라 또는 연속적 중생이라는 말로 믿은 이후를 설명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그러나 이것도 근간이 구원받는 것으로 끝났다는 것을 조금 얼버무리는 정도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단지 성화에 대해서 조금씩이나마 의식을 했다는 정도에서 만족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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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만약 구원 받은 자가 크~~ㄴ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될까요?
: : : : : : : : : : 님의 마지막 부분의 고민입니다.
: : : : : : : : : : 만약에 성령을 훼방한다든지, 속인다든지, 예를 들면 아나니아와 삽비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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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일반신학에 정통한 분들의 답변은, 그는 애초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설명할 것입니다.
: : : : : : : : : : 조금 달리 설명한다 해도 여기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 : : : : : : : : : 점진적인 구원이든지, 연속적 중생이라든지 말을 하더라도 위의 애초에 구원받지 못했다는 설명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 : : : : : : : : : 연속적 중생이라는 말은 겨우 성화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려는 시도일 뿐 거기서 더 뻗어나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죄를 지은 자는, 또는 성경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같은 자들은 애초에 구원을 받지 못해서 멸망받았다는 말로 끝이 납니다.
: : : : : : : : : : 이런 답변은 칼빈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볼수있는 한계입니다. 한번 구원받은 자는 결코 구원상실이 되지 않는다는 명제를 세우기 위해 나오는 주장입니다.
: : : : : : : : : : 예수천당 불신지옥의 단면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문제는 답변을 하는 본인은 결코,당연히,절대로 구원받은 자라는 점이 그 한계의 정점에 있습니다.
: : : : : : : : : : 절대로 본인은 큰 죄를 짓지 않을 것이라는 단정이 내면에 들어 있습니다.
: : : : : : : : : : 살인죄, 신사참배 같은 우상숭배 등등...
: : : : : : : : : : 구원받은 자가 구원상실될만한 그런 큰 죄를 지을 리가 없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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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2.죄를 해결하셨다는 의미는,
: : : : : : : : : : 죄로 인하여 죽은 나를 죄에서 건져 주님의 의를 입혀서 천국에 데려가심이지, 내가 지은 죄에 금을 발라서 천국에 전시하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 : : : : : : : : 내가 만약 살인죄를 지었다면 님은 내가 지은 살인죄를 천국에 둘지, 지옥으로 보내야할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살인을 하든, 도둑질을 하든, 내가 죄를 지으면, 그 죄를 짓는 순간에 내 노력과 열심과 정력과 힘이 들어갑니다.
: : : : : : : : : : 이후에 다시 같은 죄를 지으면 처음 죄지을 때보다 더 연습이 되어서 능숙하게 짓습니다.
: : : : : : : : : : 님은 이런 능숙한 솜씨를 천국에서 영광스럽게 전시를 해야할지, 아니면 지옥에 폐기처분해야할지 심판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죄를 지었던 나를 깨끗케 하시려면, 죄짓는 능숙을 버려야 깨끗이 될까요? 아니면 능숙을 가지고 있어야 깨끗한 자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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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어쨋거나,
: : : : : : : : : : 나는 주님이 대속을 입혀주셔서 내가 회개를 하든 안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구원받은 자가 되었으니 반드시 천국에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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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이미 구원받았으니 마음껏 죄를 짓는다면, 내 죄문제를 해결하시려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고, 또 나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는데, 기쁨으로 주님의 얼굴을 보실수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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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지옥갈 자가 천국에 가게 되어 무조건 기쁘게 생각한다면 그 기뻐함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또 세상에 있을때 주님을 아주 기쁘시게 했다고 자랑스럽게 천국에 입성할 수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만,
: : : : : : : : : : 과연 내 양심이 그렇게 될지 생각해 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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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님의 회개를 통해서 님의 죄가 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 : : : : : : : : : 주님의 도성인신, 십자가 대속으로 인하여 죄사함을 받습니다.
: : : : : : : : : : 그러므로 님이 회개를 했다 안했다는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 : : : : : : : : : 단지 진정한 회개의 의미는 입으로 시인하고 돌아서는 것에 있지 않고, 그 죄에 대한 주님의 수고와 인내, 그리고 그에 따른 나의 성찰 등이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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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3.굳이 구원을 둘로 나누어 설명하는 것은,
: : : : : : : : : : 지금 님 처럼 구원받은 자로서 죄문제와 회개문제,구원문제 등이 아리까리하게 헷갈리고 혼란스러움을 교통정리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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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이미 구원받는 시점이 있고, 그 이후가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분류해서 그 이후의 삶의 의미와 이유와 방법 등을 논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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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님은 구원받으셨나요?
: : : : : : : : : : 이런 고민을 하시니 구원받으셨겠지요.. 기본구원을 이미 받은 자가 되었고, 일반신학이 가장 열심히 수고하는 전도의 목적에 다다랐습니다.
: : : : : : : : : : 그러면 님은 앞으로 어떻게 사실것인가요? 구원받은 님의 입장을 어떻게 정리하실건가요?
: : : : : : : : : : 이후는 건설구원을 두고 하실 고민입니다.
: : : : : : : : : : 건설구원의 시작은 이미 받은 구원이후입니다.
: : : : : : : : : : 그 마지막은 ..... 영원히 없습니다. 계속 ....ing입니다.
: : : : : : : : : : 우리가 어쩌다보니 큰 자본가를 만났고(기본구원),
: : : : : : : : : : 그리고 이 세상에서는 자본가로부터 자본을 마련하는 의미가 있고, 앞으로 천국에 가서는 그 자본으로 장사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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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4.저는 아직 백영희목사님의 설교에서만큼 예수님의 대속과 그 의의를 깊고 넓게 설명해주는 일반신학자나 일반교단 목회자를 만나본 일이 없습니다.
: : : : : : : : : : 간판이 크고, 많은 책을 읽었다는 냄새가 나는 분들을 인터넷에서 만나기도 하고, 대화를 해보기도 했지만, 신학을 신앙인으로서 접했다는 생각이 드는 분은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마치 학창시절 교과서를 상대하던 생각이 아련히 떠오르는 정도입니다.
: : : : : : : : : : 그러나 설교록을 읽으면 신앙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 : : : : : : : : : 그리고 그 신앙을 정리해보면 신학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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