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 교리의 실익 : 시대적 은혜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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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 교리의 실익 : 시대적 은혜의 관점에서

무명2 0


1. 이 시대에 주신 하나님의 배려와 뜻과 명령

500년 전 칼빈을 통하여 기본구원을 선포하실때는 그 시대를 기본구원이라는 진리로 감당하라는 하나님의 배려와 뜻과 명령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이전 시기에는 기본구원 교리가 어렴풋이 얼버무려 있어도 그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기에 충분히 감당할수 있는 시기였기에 안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칼빈을 통하여 기본구원에 대하여 분명히 알려주셨을 때는 기본구원 교리로 부터 능력을 받지 않고는 그 시대를 의로 감당할수 없는 면이 있다고 본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에 불필요한 일을 하셨다라고 잘못된 결론을 내릴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기본구원이 성경적이란 전제 하에).


마찬가지로 백영희 목사님을 통하여 말세인 이 시대를 감당하게 하기 위하여, 건설구원의 교리를 밝히 알려주셨습니다. 이전 시대에는 건설구원을 몰라도, 그저 기본구원의 은혜만으로도 충분히 건설구원을 이룰수 있었지만, 지금 이 시대는 그럴수가 없다란 하나님의 배려와 우려가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2. 건설구원을 모르고는 이 시대에 건설구원을 감당하기 힘든 면이 있음

그러므로, 이미 건설구원이 성경적임을 알게 되었고, 그 것이 밝히 드러났다면, 지금 이 시대에는 건설구원의 은혜가 없이는 감당할수 없는 시험과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다들 잘 믿는 것 같으나, 건설구원의 교리가 주는 은혜가 없이는 이루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란 것이고 그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손해란 것입니다.


3. 건설구원을 모르는 일반 교계의 형제가 더욱 건설구원을 잘 이룬 경우에 대하여

그러나, 실제 현실은 건설구원을 전혀 모르는 일반 교계의 형제들을 볼때, 기본구원의 은혜만으로도 우리 총공회 교인 보다 더 성화된 분들을 가끔 봅니다.

이 분들이 우리보다 더 건설구원을 잘 이루어 가는 것을 보면서,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서울대 들어갈 실력의 초등학생과 지방대학 수학과 4학년

총공회 교인은 서울대를 들어갈 수 있는 기회와 실력이 있는 초등학생이고, 그들은 지방대학의 수학과 4학년 생인지라 현재 수평 단면으로 비교한다면 수학실력에 있어서 지금은 그들이 더 나으나 앞으로 자라갈 면에 있어서는 비교 못한 실력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2) 우리가 게을러서 그렇다

(3)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시대적 요구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다르다


4. 정리

정리하면, 건설구원을 알고서 의를 행한 자가 건설구원 교리를 모르고도 의를 행한 형제에 비하여 어떤 손해를 방비하고 어떤 이익을 더 얻었는지는 명확히 무엇이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구원을 이 시대에 잘 이루어 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는 건설구원의 교훈을 알려주셨다는 것과 그 교훈이 성경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알고 있는 우리는 건설구원 교훈의 은혜를 힘입지 않고는 현실을 감당할 수 없다란 결론을 가지게 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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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씨 하나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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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위일체 교리의 경우
:
: 이 교리의 의미와 중요성은 세계 모든 신학과 교파들이 다 아는 상식입니다. 이 교리를 현장에서 실제 살펴 보면 목회자는 물론 신학자들도 삼위일체 교리를 입에 담을 때는 신학교 교재에 나오는 내용이어서 입에 담는 것이지 그 실감과 그 실황을 제대로 알고 설명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이론적 교리의 토씨 하나에 기독교는 주후 300년대에 아리우스 파로부터 구사일생 살아 나온 적이 있고 또 1800년대 이후로는 여호와의증인으로부터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
:
: - 남북의 사상 노선
:
: 해방 직후 몇 년 동안 우리 사회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두고 치열하게 논쟁했고 수백 만 명이 죽으며 싸웠습니다. 당시 지겟꾼에 농삿꾼까지 모두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가지고 시비 논쟁을 벌였으며 형제끼리 심지어 부모 자식 사이에도 살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이 나라 백성의 거의 전부는 공산주의를 몰랐고 자본주의를 모르면서 서구 세계로부터 줏어 들은 말만 가지고 이 말 저 말을 했고 그 말에다 6.25 전쟁까지 얹었습니다.
:
: 심지어 당시 이 나라 최고의 석학까지 또 이 나라 최고의 철학자 황장엽과 같은 인물까지도 자기가 주장한 공산주의가 뭔지를 몰랐습니다. 남한이 자본주의를 채택하여 오늘에 이른 것은 이승만 정도의 인물은 알고 택했고 그 외의 절대 다수의 남한민들의 선택은 실수였고 우연이었지 제대로 알고 짚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북한이 공산주의를 택한 배경에는 김일성과 황장엽까지도 그들이 주장한 공산주의를 전혀 몰랐습니다. 모르는 인간들이 하나는 꾀와 잔인으로 하나는 학문과 인격으로 오늘의 북한을 시작 시켰고 오늘에 이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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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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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의 경우는 성령으로 깨달은 소수의 지도자는 수천 년 기독교의 생사를 걸고 토씨 하나를 위해 싸웠고,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논쟁은 이 나라 지도자와 백성 거의 전부가 그 말의 뜻도 내용도 결과도 모르고 나뉘어 패 싸움을 했습니다.
:
: 그런데 결과적으로 오늘 모든 것이 환하게 드러 난 열매로 판단해 보면, 삼위일체 교리가 아니었다면 기독교는 종교 자체를 달리 하는 다른 길을 갈 뻔했고 그 결말은 여호와의증인 꼴이 날 뻔했던 것을 삼위일체 교리의 토씨 하나하나가 우리를 오늘에 이르게 했으며, 이 나라 정치사로 볼 때 모두가 전혀 모르고 주장했던 양 체제의 결말을 두고 다시 오늘 살펴 볼 때 알았든 몰랐든 자본주의로 인해 오늘의 남한 사회가 이렇게 넘치는 사회가 되었고 오늘의 북한은 공산주의 때문에 거덜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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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
: 어떤 죄든 어떤 신앙의 행위든 어떤 은혜든 한 분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이 없고 만일 하나님의 은혜에 속한 것이 아니면 어떤 것이든 이 땅에서 우리 생활이 끝 날 때 다 묘지 속에 묻어 두고 가야 할 것들입니다. 꼭 같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받는 구원인데 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어야 하는가?
:
: 제대로 알고 나눈 분들도 계시나 그 수는 희소하고 제대로 배웠는데도 그냥 앵무새 말 배우듯 한 분들이 대다수이며, 기본구원만을 알던 칼빈주의 정통 신학 5백 년의 교인들이 그들의 배운 것의 한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믿기만 하고 내려 온 것이 전부였습니다.
:
: 그래서 현장을 밀착 조사하며 샅샅이 뒤지면 왜 배워야 하는지 왜 토씨 하나에 교파들이 나뉘어야 하는지 도저히 의문이 아닐 수가 없는 고민을 갖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체제에도 불법 비리 모함 차별은 다 있고, 자본주의 체제에도 배고프고 얼어 죽는 일이 다 있는데 왜 세상 정치가들이 오늘의 북한을 두고 자본주의를 예찬하고 공산주의를 비판하며 북한 스스로도 자본주의로 갈아 타지를 못해서 저렇게 자살 위협까지 하고 있는지 참으로 모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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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역사를 50 년만 펼쳐 놓고 넓은 시야, 긴 안목으로 차분하게 살펴 보면 갈랫길에서 한 뼘의 방향 차이는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이론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나 가면 갈수록 생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론을 무조건 따르지는 않으나 이론 중에는 현장의 평생과 역사 전부를 다 합한 것보다 더 중요하게 조심할 이론이 있고, 그런 정도의 이론이기 때문에 공회는 이론을 철저하게 부정하는 듯이 믿으면서도 가끔 이론에 너무 치우 친다는 비판을 받을 정도로 깊게 살피는 수가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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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분리해야 하는 실익, 절박한 상황, 역사 통계적 이유는 이미 여러 번 자세히 안내 드린 적이 있다고 기억 됩니다. 이 게시판에서 'help' 이름으로 수고하는 분들이나 같은 문제로 살펴 본 어떤 분이든지 과거 내용을 소개해 주시면 좋겠고, 질문자 스스로 찾아 보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과거 오 간 자료에서 모두 깊게 살핀 적이 있으므로 우선 이전 자료를 검토해 보신 다음에 재질문이나 보충 질문을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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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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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이해가 어렵습니다.
: : 그럼 왜 굳이 어렵게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나누어야 합니까?
: : 앞으로 미래에 지을 죄까지 해결하셨다고 하면 그걸 사죄라고 본다면....
: : 내가 예수믿고 계속하여 지은죄를 해결하셨다는 뜻은 그 죄를 사하여 주셨고, 또 깨끗게 하셨다는 건데
: : 그럼 믿는사람들의 죄 부분을 지옥에 두고 간다는 말은 무슨 뜻인지요?
: : 깨끗케 하셨는데 무슨죄가 또 있어서 지옥에 둔다는 것인지
: :
: : 앞으로 지을죄를 해결하셨다고 하면..... 마음놓고 죄를 지어도 된다는 뜻인가요?
: : 죄를 지었는데 회개할 사이도 없이 순간적으로 종말을 맞게된 사람에게 그 죄가 해결되었다.....
: : 좀 이해가 안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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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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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 구원하여 우리 문제를 해결하신 '대속의 범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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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 믿는 우리가 믿게 되는 기본구원뿐 아니라
: : : 믿은 이후에 우리가 평생 신앙을 건설해 나가는 모든 자본과 문제도 함께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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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죄도 대속으로 해결하셨고 본죄도 대속으로 해결하셨으니 죄라는 죄는 원죄 본죄 과거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 죽는 날까지 지을 죄도 다 미리 해결해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건설해야 할 것도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 되어 동행하며 살아야 할 매 순간도 또한 영원 미래를 향해 살아야 할 끝 없는 영생 후까지도 다 해결하셨습니다.
: : :
: : : 보통 지옥에서 빼 내는 것만 대속으로 생각하는데, 그 것은 기본이고 출발입니다. 그 이후에 천국에 들여 보내는 것도 천국에서 각종 은혜를 누리는 것도 실력도 영생의 소망도 다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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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만일 죽은 영을 중생 시키는 것만 해결하셨다면
: : : 우리 신앙의 건설은 우리 힘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그 건설이 이 땅 위의 건설이면 조금이라도 가능하겠지만 이 땅이 아닌 신령한 세계의 건설이므로 인간이 알 수도 없고 이룰 수도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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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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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예수님의 대속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요?
: : : : 기본구원에만?
: : : : 건설구원까지도?
: : : :
: : : : 원죄에 대한 대속인지? 앞으로 예상할수는 없지만 내가 지을 미래의 죄까지도?
: : : : 자범죄도 다 해결하신 것인지?
: : : :
: : : : 자범죄까지 다 해결하셨다면 그래서 자범죄까지 죄사함 받았다면
: : : : 죄를 많이 지은 사람과 적게 지은 사람이 똑같다면
: : : : 사심판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 : : :
: : : : 고신에 다니시는 분께 여쭈어 보니
: : : : 영육을 전인체로 보기 때문에 대속의 범위를 영육 전부 대속한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 : : : 미래의 지을죄까지 주님께서 다 사하셨다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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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지만 저의 생각은 주님의 대속의 범위는 원죄로 인하여 죽은 영의 중생까지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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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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