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기술직, 기타 신앙인의 직업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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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00:00
바로 위의 '문의답변' 게시판에서 몇 년 전에 보험 관련 내용을 여러 면으로 상세히 살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기존 내용을 먼저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짧고 간단하게 안내하는 곳이어서 간단히 안내합니다.
- 보험이란
보험은 작은 도박입니다. 본질적으로 도박이니 누가 뭐라 해도 요행을 바라는 것입니다.
보험은 제도화 된 '계'입니다. 아는 사람들의 장난에 모르는 사람들이 당하는 것입니다.
도둑질처럼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닌데 보험을 하면서 죄 짓지 않기는 어렵습니다.
- 내용적으로
남의 희생 위에 내가 돈을 버는 것입니다. 추운 사람에게 옷을 공급하고 수고비를 남기는 옷 장사와 달리 보험은 남에게 좋지 않은 것을 잘 권하고 많이 권해야 내 돈이 많아 지는 것이니 구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술 담배 회사에 주식을 투자한 사람은 그 회사가 망하면 돈을 날리고 그 회사가 돈을 벌면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친 만큼 돈을 버는 것이니 이래도 저래도 복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
- 꼭 하시려면
자동차 보험처럼 우리 사회의 구조상 보험을 넣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보험 상품을 판다든지, 또는 현재 그 누구라도 꼭 가입을 하게 되는 소액의 사고나 질병 보험 정도는 내게 들지 않아도 가입하는 정도니 그 정도만 상대하시되, 여러 개 보험을 넣는다고 혜택이 다 돌아 오지 않는 조건 등을 잘 설명하고도 유치할 수 있다면 할 수는 있습니다.
- 보험을 하면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좋은 집에 가서 시기나 부러움을 가져 오지 마시고 근면과 장점을 배워 오시고, 어려운 집에 가서 험한 꼴을 보며 위안을 삼거나 사람 천대하지 마시고 오히려 긍휼을 가지며 여러 교훈을 얻어 온다면 좋겠습니다. 더하여 전도까지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결국 돈이 오 가야 하고 보험 판매하는 본인은 정직하게 해도 보험회사의 보상 부서가 무참하게 짓밟아 버리기 때문에 처음 만났을 때는 좋은 말을 하다가 나중에 크게 원망할 수 있습니다.
여자 분들은 보험을 하다 보면 남자들에게 몸까지는 팔지 않을지라도 인격과 자세를 팔아야 하는 경우가 있고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그렇게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쪽 사업에는 그런 문제가 참 많습니다. 삼가 남녀 문제를 철저히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가끔 뉴스에 보험 상담하러 갔다가 당했다고 나오는데 공개 되지 않은 건수는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만사 몸 조심, 마음 조심, 신앙 조심을 해야 합니다.
- 직업의 대안은
이 노선은 과거에는 노동을 최근에는 건설이나 기계 계통의 기술을 가장 좋은 직업으로 권합니다. 몸이 움직이니 건강에 좋고 또 요즘은 사람이 견디지 못할 정도의 노동은 별로 없습니다. 40대 중반이면 아직도 배워 두면 나이 늙도록 두고두고 써 먹을 기술이 많습니다. 예전과 달리 기술을 배우는 지금부터도 어느 정도 돈을 받습니다. 지금 늦었다 생각하시면 다음에 10 년에서 15 년이 지난 다음에는 반드시 오늘의 문답을 기억하며 그 때는 늦지 않았는데 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
- 또 다른 대안은
백 목사님 밑에서 오랜 세월 구경하다 보니 제법 듣고 본 것이 많아서 많지는 않아도 어느 정도는 안내할 만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분과 달리 심히 부족하여 그런 경우를 많이 가진 것은 아니어서 이 홈에서 공개 설명하는 것은 앞에 말한 목수나 냉난방과 같은 기술을 추천하며 약간 특별하게 개인적으로 권할 만한 것은 직접 면담을 할 때만 상대방에 따라 몇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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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말씀과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 보험회사 직업에 대해 삼가 조심할 것과 신앙의 유익유무를 따지면 어떤 장단점이 있겠습니까 나이가 40대중반을 넘기고 있고 마땅히 할 일들이 없는지라 이일을 할려는바 사람과의 관계면이나 일을 취급하는 면에서 조심해야 할 일이 무엇이 있는지요?
: 자녀들이 중,고등학생이라 많은 경제적 부담이 늘고 있는데 이에 추후 다른 직업을 구한다면 어떤 직업이 좋을지요
: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