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주님 오실 마지막 때가 가깝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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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00:00
주님 오시면 세상을 다 불 태우고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토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복이 없는 사람은 주님이 오신다는 소식이 2천 년을 기다려도 없으니 허황 된 거짓말로 듣는데, 복이 있는 사람은 주님 오심이 2천 년이 늦어 졌으니 실제 오실 주님은 2천 년이나 더 가까운 줄 알고 벌벌 떨고 삽니다.
주님 오실 날은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부터 미리 그 날을 예정해 두고 계십니다. 만일 2012년이 재림이라면 1011년도에 살던 사람들은 1천 년이나 오지 않았으니 오지 않을 것인가? 그리 생각하지 않고 1천 년이나 그 날에 더 다가 왔으니 예수님 제자들보다 1천 년 더 급한 마음을 가져야 산수에도 맞는 일입니다.
2011년을 사는 우리는 또 다시 1천 년이 더 가깝게 다가 온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2천 년 전의 제자들이나 1천 년의 성도들보다 더 안심 방심하고 있습니다. 참 탄식입니다.
세상 별별 소식이 다 들리고 있습니다. 재림의 날이 임박했다는 징조입니다. 그러면서 한 편으로는 정말 닥칠 재림의 그 순간을 두고 그 직전에 임박한 재림을 촉구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어떤 사람은 미리 날자를 말했다가 몇 번 속게 만들어서 마치 양 치는 소년의 말에 안심하다 정작 사고가 났을 때는 준비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련의 어떤 소년이 말한 말은 한 쪽 귀로 듣고 한 쪽 귀로 흘려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미 성경에서 말세에 대한 말씀은 전부 기록했습니다. 인간들의 말은 맞을 수도 있고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들의 말이 맞는다 해도 그 맞는 말이 사람들의 신뢰를 모았다가 그 사람의 말이 틀리게 될 때 그 실망한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만 실망하는 것이 아니라 말세 징조 자체에 대해서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귀신이 바로 이 면을 노리고 있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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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지구종말에 대한 인터넷 기사입니다.
: 예수님이 오실때가 다 되어서 그런가요?
: 아니면 천년마다 사람들이 주장하는 이야기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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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렷한 지구멸망 징조에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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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지난해 겨울에 이어 올겨울도 이상한파가 계속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얼어 죽었다. 특히 열대온순 기후인 인도에서는 40년 만에 찾아온 혹한에 150여명이 동사했다. 기상 전문가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대기불안으로 앞으로도 지구촌 각지에서 이상한파가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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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는 해가 3개로 보이는 환일현상이 나타나 중국인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환일은 대기에 구름층이 두껍게 형성되면서 태양이 반사돼 생기는 ´보기 드문 자연현상´이다. 문제는 역사학자들에 따르면 환일이 고대 마야시대 때부터 내려 온 역사적 진실인 지구 종말을 의미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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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수 천 마리의 새들과 물고기가 집단 폐사하는 ´생태계 이상현상´도 지구멸망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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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자연재해 전문가들이 백두산 폭발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국가적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백두산이 폭발할 경우, 그 위력은 아이슬란드 화산폭발의 1,000배 이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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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에서 온 소년´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이하 보리스카)의 충격적인 예언도 지구종말 징조를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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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일간지 <프라우다>가 지난달 5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보리스카는 2011년 한 대륙에서만 세 차례의 엄청난 재난이 발생할 것이며 2013년에는 더 큰 재난으로 전 세계 인구의 90% 이상이 죽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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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보리스카의 예언이 담긴 1시간 분량의 동영상은 인터넷에 퍼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동영상에서 보리스카는 직접 그림까지 그려가며 앞으로 있을 재난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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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보리스카의 예언은 적중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불안감을 더한다. 지난 2008년부터 그는 재난을 예고해왔다. 실제로 중국 쓰촨 성 대지진부터 최근 아이티 대지진, 아이슬란드 화산폭발, 칠레 지진 등 지구촌 각 대륙에서 최악의 재난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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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시각각 변하는 변덕 심한 날씨와 상상을 초월하는 폭설, 이전과 규모가 다른 자연재해, 실체가 뚜렷한 거대 UFO 목격담, 예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2012년 지구멸망 예고한 일 등을 종합해 볼 때, 지구멸망징조는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엔 매우 찜찜한 게 사실이다. [데일리안 국제 = 이충민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