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동참에 감사 - 답변 수고를 요청하며
yilee
0
2011.01.13 00:00
이 게시판은 누구나 질문하는 곳이며 답변은 주로 yilee 이름으로 하지만 이 홈의 취지를 이해하시는 분들께서 yilee 이름의 앞이나 뒤에서 자유롭게 답변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전부를 알 수 없으며 한 사람의 안내에 다른 분이 다른 면을 제시한다면 우리가 한 번으로 걸어 가야 하는 오늘 세상을 좀 더 지혜롭게 조심스럽게 걸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인1'께서 안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분은 yilee 글을 좋다 하시는데 어떤 분들은 글을 이해하지도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도 있고 저런 분도 있습니다. '교인1'께서 적은 글은 겉 모습도 속 모습도 다 신앙의 진심을 가졌으므로 특히 감사합니다. 누구든 답변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 노선에서 답변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아 진다는 것 자체가 이 홈의 발전적 모습이며 이 노선과 이 홈의 소망입니다. 완성도가 더 높은 글이 어떤 사람에게는 거리 먼 소리가 될 때도 있고, 속이 더 깊은 안내가 어떤 과도기의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이 같고 성경만이 기준이 된다는 것만 같다면, 우리는 어떤 문제든 함께 의논하고 좀 더 나은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 교인1 님이 쓰신 내용 <<
:
: 현실에서 주권주재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 믿는 자나 안믿는자들의 하나님이십니다
: 불택자는 택자를 위해 존재하고 쓰임을 받습니다
: 이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여
: 현실에서 의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해서 일겁니다
: 오늘날 현실에서는 절대주권자 하나님이 계시고
: 우리들은 주신 현실에서 자기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그 병이 나을수 있도록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뜻을 따라 현실에서 순종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육신 또한 잘 관리가 되고 병나을 수 있도록
: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여 맡겨야 합니다
: 잘못 세상의술이 전부인 양 판단하는 어리석음도 조심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해서 범하는 어리석음입니다
: 하나님을 더욱 압시다
: 바로 압시다
: 진리의 말씀을 읽읍시다
: 주의 종을 통한 말씀에 청종합시다
:
:
: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 : 어느 기사에 보면
: :
: : 한 아이가 어떤 질병이 걸렸는데
: :
: : 그 엄마가 하나님이 낫게 해주실거다 라고 믿으면서
: :
: : 병원에 안 데리고 갔다고 하네요
: :
: : 그래서 끝내 그 아이는 죽었구요..
: :
: : 이 엄마는 어떤 점이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