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이 설명했습니다. 조금 보충하면 - 공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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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이 설명했습니다. 조금 보충하면 - 공부 방향

yilee 0


앞에서 다른 분이 정답을 말씀해 주셨고 답변의 전부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질문하신 분이 학생이어서 교실 안에 앉은 심정으로 조금 보충을 해 드립니다.



공부하면서 공부 내용을 두고

'하나님께서 수학에 이런 묘한 풀이를 만들어 두셨구나! 6천 년 전에 미리 해 두셨구나!'
'아니! 화학과 물리에 이런 기묘한 세계가 있구나! 하나님께서 이런 것도 준비하셨구나!'
'로마가 이리 망하다니! 하나님께서 손 떼면 별 수 없구나! 그런데 거짓말 기록도 많겠지!'
'민주 정치가 좋다는데... 하나님 없는 인간이 별별 수를 써 봤자 해결이야 없겠지!'
이렇게 공부 내용들을 평가하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고



공부하면서 읽어야 할 책들은

초중고 대학 과정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나 공부는 하시되 앞에서 설명한 것을 기억하시고
한 편으로는 돈을 버는데 필요가 없는 지식이나 공부나 과목이나 책은 최대한 피하십시오.
안 믿는 사람은 책을 읽고 공부를 해야 지성인이 되고 인격자가 된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인격과 지성을 만드는 것은 오로지 성경입니다.

잘 생각해 보면 거의 모든 학생들이 인생을 살면서 실제로는 거의 필요 없는 전공이나 졸업장이나 책들을 붙들고 너무도 아까운 세월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꼭 주시는 사명이 있다면 그 분야에서 열심히 해야 하나 생각도 하지 않고 남들 따라 무조건 책을 사고 읽고 공부를 하고 학교를 다니는 일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해야 할 공부며 읽어야 할 책이면 앞에서 말씀 드린 대로 주의하면서 평가하면서 하시고, 아예 할 필요가 없는 공부거나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라면 버리시는 순간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그런데 대개 학생들이

끝 없이 해야 하는 공부 때문에 탈출구를 찾다가 우리 공회 학생들은 설교 중에 책이나 공부를 비판하는 내용을 듣는 순간에 공부하기 싫은 핑계거리를 삼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필요 없는 학교와 공부와 책에 시간을 쏟는 죄나 해야 할 공부와 책을 버리는 죄나 같습니다.

결정을 하기까지 정말 신중하셔야 합니다. 학생의 결정은 남을 망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자신을 자신이 망치기 때문입니다. 죽는 날에, 친구들이 다 성공하는 그 날에도 후회하지 않을 계산과 각오와 판단이 섰다면, 세상의 책과 공부와 학교는 돈 벌이에 필요한 만큼만 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은 성경과 신앙에 기울이십시오.








>> 교인1 님이 쓰신 내용 <<
:
: 먼저 이와 같은 유사한 질문을 많이 보았습니다
: 검색창을 통해서 보시면 세밀하고 자세한 목사님의 답변을 보실수 있습니다
:
: 1. 성경책을 꾸준하게 읽을 것 읽으면서 내게 말씀하시는 성경말씀에 어긋난 자기를 고치려 할 것
: 2. 읽은 성경지식을 가지고 현실에서 해야할 공부를 할 것
: 3. 궁극적으로 성경을 다른 독서량보다 많이 읽고 공부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요현실에서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하였는가 또 내 양심에 거리낌없는가 돌아보면서
: 생활하시면 좋겠습니다
:
:
: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 : 저는 현재 학생인데요 성경책도 읽고 있는데요
: :
: : 성경책말고 다른 책도 읽을거 아니에요?
: :
: : 그런데 자꾸 다른 책을 읽을때마다 뭔가...찔린다고 해야하나요?
: :
: : 그냥 무조건 성경책만 읽어야 할꺼같고...아
: :
: : 어떤 식으로 나눠서 읽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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