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11, 마18:5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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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00:00
1. 기도와 응답
자식이 몰라서 나쁜 것을 아비에게 구한다 해도 너희가 자식에게는 좋은 것으로 주지 자식이 몰라서 나쁜 것을 구한 그대로 주지는 않는다고 말씀하신 다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 성구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가 바로 기도하면 그대로 주시고 우리가 잘못 구한 것은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옳은 것을 구했다 해도 그 들어 주시는 시기는 요셉이 감옥에서 나오려고 술 맡은 관원장에게 부탁한 그 시점으로 내 보내지 않고 내 보내기는 내 보내되 바로가 꿈을 꾸게 되는 더 좋은 시점에 이루어 주심으로 요셉이 되 돌아 생각해 보면 손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더 감사하게 하십니다.
요셉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요셉을 예로 들면서 우리 전체를 가르 친 말씀입니다.
2. 어린 신앙
현재는 어려서 부족한 것이 많다는 면을 하나 가르 치면서
현재는 어리나 계속해서 자라 가는 면을 동시에 가르 치는 말씀입니다.
고전14:20에서 어린 아이처럼 모르는 신앙이 되지 말라는 말씀으로 가르 쳤고
마18:5 벧전2:2에서는 자라 가는 면을 두고 아이가 되라는 말씀으로 가르 쳤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 다름 아니라
: 하나님께서는
: 기도하시면 100%응답 하신다는 표현이 맞는지요
:
: 즉,
: 기도하는대로 들어 주시기도 하고
: 해가 되는것은 안들어 주시고
: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시려고 안들어 주시는 것인지요
:
: 제가 알기론
: 약4:3등 여러 성구에 보면
: 나누어 주지 않는 다든지
: 정욕으로 구하면 하나님께서 들어 주실수 없다고 했는데
: 이때,
: 하나님께서는 들어 주시지 않으신지, 아니면 다른 것으로
: 바꾸어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
: 아울러,
: 어떤 분들은 믿음의 분량을 표현할 때
: 믿음이 어린 것을 들어서,
: 어린 아이 신앙이라 비유 하는데,
: 어린아이 신앙이 오히려 자라가는 신앙은 아닐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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